JW 메리어트 동대문, 도심 속 여름 휴가 '썸머 블링' 익스피리언스 출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도심 속 여름 휴가 '썸머 블링' 익스피리언스 출시
입력 2018.07.12 20:54

인사이트사진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 시즌,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혜택만을 모은 '썸머 블링(Summer Bling)' 익스피리언스를 한정 출시한다.


이번 '썸머 블링' 익스피리언스는 휴가철 호텔에서의 바캉스를 즐기는 '호캉스' 고객들을 위해 여름 시즌 가장 인기가 좋은 더 라운지의 빙수와 루프톱 바 더 그리핀의 레드락 앰버라거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도심 속에서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스테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구성된 혜택으로는 디럭스 룸에서의 1박과 함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24의 조식 뷔페 2인, 그리고 기호에 따라 더 라운지의 빙수 1종과 커피,차 2잔 또는 더 그리핀의 레드락 앰버라거와 니블스 세트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빙수는 헬로키티, 코코넛, 몽블랑, 뉴스프링빌, 계절 빙수 중 선택 가능하며, 니블스 세트는 셰프가 준비한 BBQ 폭 립과 감자웨지, 치즈와 올리브 등이 준비된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그 외에도 '썸머 블링' 익스피리언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추가적인 할인 및 이용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의 15% 할인, 타볼로 24와 BLT 스테이크 10% 할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익스피리언스는 투숙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객실 숙박권과 식사권을 증정하는 특별한 행운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5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선다방' 최초로 1년 열애 끝에 '결혼' 약속한 텍사스 커플
입력 2018.12.18 07:47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선다방' 최초로 결혼까지 골인한 커플이 탄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가을 겨울 편'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1회에 '5시 남녀'로 출연했던 '텍사스 남'과 '건축 디자이너 녀'가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는 것.


건축 디자이너 녀는 '선다방' 카페지기들에게 직접 그린 그림과 손편지를 보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편지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이 신기하다 못해 경이롭기까지 하다"라며 "한 번도 상처받지 않았던 것처럼 온 마음 다해 사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둘 사이의 장거리를 어찌할 수 없을까?'하다가 늘 매 순간을 같은 시간 속에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오는 2019년 5월 결혼식에 카페지기들을 직접 초대하겠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당시 방송에서 사는 곳은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설렘을 선사한 바 있다.


현재 텍사스 남은 미국 텍사스에서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 디자이너 녀는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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