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역대급 석양 볼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행 항공권 단돈 '8만원'
에어서울, 역대급 석양 볼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행 항공권 단돈 '8만원'
입력 2018.07.12 16:32 · 수정 2018.07.12 16:34

인사이트Instagram 'airseoul_official'


[인사이트] 조성현 기자 = 속이 뻥 뚫릴 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국제선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가 찾아왔다.


지난 10일 에어서울은 동경·오사카·다낭·괌 등 국제선 항공권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이 일 년에 두 번 실시하는 정기 이벤트다.


사이다 같이 속이 뻥 뚫리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gettyimagesBank


항공운임은 편도 기준 일본 최저 5천원부터다. 동남아는 최저 1만9천900원부터 시작된다.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동경·오사카 4만9천900원, 다카마쓰·요나고·시즈오카·구마모토·우베 4만5천900원, 홍콩 6만7천300원, 다낭 8만500원, 코타키나발루·씨엠립 8만2천700원, 괌 10만9천900원부터 등이다.


특히 '역대급 석양'을 볼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이 '8만원'에 나왔다는 점이 여행 덕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에어서울은 첫날 특가 항공권 구매에 성공하지 못한 사람을 위해 두 번, 세 번 도전할 수 있도록 둘째 날, 셋째 날도 각각 추가로 특가 좌석을 오픈한다.


탑승 기간은 10월 28일부터 2019년 3월 30일까지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gettyimagesBank

이시언 주택청약 당첨된 아파트 2년 만에 '7억→14억' 됐다
입력 2018.12.18 09:59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예능, 광고, 드라마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보이며 대세 배우로 거듭난 이시언이 부동산 대박까지 터뜨렸다.


18일 일간스포츠는 이시언이 청약 당첨된 아파트가 2년 만에 2배가 올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6월 당시 공급면적 112㎡(33.88평형)를 기준으로 분양가가 약 7억원이었던 해당 아파트는 현재 매매가 14억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아파트 층이나 단지 등에 따라 거래 금액이 다르겠지만 2년 전에 비해 대략 7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다.



앞서 2016년 9월 이시언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이 이사할 곳이라며 공사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시언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청약저축을 9년 동안 3만원씩 넣었다. 1순위가 됐을 때 뭣 모르고 했는데 청약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2년 뒤인 지난 10월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사 중인 아파트 현장을 또다시 공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멤버들은 2년 만에 거의 완공된 신축 아파트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시언은 "오는 12월 중순에 입주한다"고 감격해하며 말했다.


"집들이 제대로 해야 한다"는 박나래의 말에 "그런데 사실 굉장히 불안하다. 집다운 집에 안 살아보지 않나. 내 집인가 그 생각도 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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