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엔 장담 못해" 박민영 소파에 눕힌 뒤 '초밀착' 하는 박서준
"오늘 밤엔 장담 못해" 박민영 소파에 눕힌 뒤 '초밀착' 하는 박서준
입력 2018.07.12 16:45

인사이트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이 두근거리는 첫날 밤을 맞았다.


지난 11일 공개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12화 예고 영상에는 한 침대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낸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의 이야기가 담겼다.


예고 영상 속 영준은 자신의 침대에서 잠든 미소를 지그시 바라보며 곁을 지켰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푹 자고 일어난 미소와 달리 영준의 눈가는 퀭했다. 그는 "밤새웠어"라는 짧은 말로 전날 밤 심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단단히 벼르고(?) 있었던 걸까. 이어진 장면에서 영준은 미소를 소파에 눕힌 채 "김비서, 오늘 밤엔 장담 못 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닿을 말 듯 '초밀착'된 두 사람의 거리. 영준은 미소가 입은 블라우스 리본을 푸는 듯한 행동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첫 키스도 힘들어했던 두 사람의 적극적인 애정행각에 안방극장은 설렘으로 물들고 있다.


실제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이날 전국 평균 시청률 8.7%, 순간 시청률 9.8%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보는 사람이 다 아찔한 영준과 미소의 동침은 오늘(12일) 오후 9시 30분 전파를 탄다.


인사이트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Naver TV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짱구가 된 기분"···듣고만 있어도 잠이 솔솔 오는 마법의 '짱구네 집' ASMR
입력 2018.12.12 17:51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볕, 여기에 살살 불어오는 바람까지.


누가 봐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낮잠' 타이밍이지만 밤에 잠을 많이 자서인지 잠이 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 낮잠 자기 좋은 타이밍을 허무하게 놓칠 수 없다면 아래 소개되는 ASMR 영상을 들어보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낮잠 잘 때 듣기 딱 좋은 신박한 ASMR"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유튜버 '수프'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 말려' 속에 등장하는 소리를 비슷하게 구현해 담아냈다.


ASMR을 듣고 있으면 짱구네 집을 찾아가 집안에 들어서는 장면이 상상된다.


여기에 짱구 엄마가 설거지하는 소리와 짱구 아빠가 야구를 보며 맥주를 마시는 소리까지 차례대로 담겼다.



옹알이를 하는 짱아와 집안을 울리는 전화벨 소리.


'짱구는 못 말려' 애니메이션 속에 직접 들어와있는 것 같은 해당 ASMR은 25분 내내 나른한 분위기가 이어져 듣고 있다 보면 잠이 솔솔 온다.


실제 누리꾼들도 "짱구 가족들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나른한 오후 낮잠 자기 딱이다" 등 극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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