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이 다했다!" 소름甲 반전으로 극찬받은 영화 '마녀' 200만 관객 돌파
"입소문이 다했다!" 소름甲 반전으로 극찬받은 영화 '마녀' 200만 관객 돌파
입력 2018.07.12 12:01 · 수정 2018.07.12 12:01

인사이트영화 '마녀'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개봉 3주차 국내외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마녀'가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1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마녀'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전국 7만5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 '마녀'의 누적관객수는 202만 8586명이다. 오직 입소문으로 달성한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인사이트영화 '마녀'


입소문만으로 꾸준히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 '마녀'는 아동보호시설에서 벌어진 사고 현장에서 홀로 살아남은 자윤(김다미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기억을 잃은 자윤 앞에 초능력자 집단이 나타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강렬한 액션과 넘치는 볼거리로 영화는 시간가는 줄 모르는 재미를 선사한다.


인사이트영화 '마녀'


이번 영화 덕분에 충무로 샛별로 자리매김한 신예 김다미와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구멍 없는 연기력은 물론이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가 영화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는 평이다.


미스터리 액션물 영화 '마녀'의 손익분기점은 230만이다.


영화 '마녀'가 앞으로 관객을 더 끌어모으며 30만 남은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인사이트영화 '마녀'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는 '2018 MAMA 일본' 마마무 솔라 폴댄스
입력 2018.12.13 08:4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어렵다고 소문난 폴댄스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팬스초이스 인 재팬'이 열렸다.


이날 그룹 마마무는 단체 무대에 앞서 각자 개인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가장 처음으로 등장한 솔라는 무대 중앙의 높은 봉에 올라 폴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솔라는 높이 점프를 하며 봉을 잡고 올라섰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음악에 맞춰 열심히 준비한 폴댄스를 선보인 솔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에 이를 지켜보던 다른 가수들은 감탄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솔라의 무대가 끝난 뒤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솔라의 퍼포먼스가 다소 힘겨워 보였기 때문.



특히 밑으로 갑자기 떨어지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철렁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 "봉을 너무 힘들게 올라가는 것 같다", "너무 부자연스러웠다"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화려한 무대였다", "솔라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솔라의 노력을 칭찬했다.


한편 지난 2014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 마마무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