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레전드 미모로 여성팬 수 확 늘어난 '김비서' 박민영의 인형 비주얼
매회 레전드 미모로 여성팬 수 확 늘어난 '김비서' 박민영의 인형 비주얼
입력 2018.07.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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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박민영이 매회 진화를 거듭하는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청순함에 섹시미를 더해 매회 미모 신기록을 기록하고 있는 박민영. 그는 드라마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한다.


박민영은 센스 넘치는 드라마 속 오피스룩과 사복 패션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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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박민영의 패션이 회자될 정도다.


화보 촬영에서 박민영은 독보적인 표정과 분위기로 장인의 품격 보여준다.


최근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에서 공개한 화보 촬영 B컷 또한 분위기 여신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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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블라우스와 긴 생머리만으로 박민영은 단정하고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고혹미 넘치는 표정과 작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패션을 완성시켰다.


시스루 소재의 상의와 초밀착 원피스를 입은 박민영은 은은한 섹시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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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만으로 러블리함부터 섹시미까지 모두 소화하는 박민영의 능력에 누리꾼들의 칭찬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2005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성균관 스캔들', SBS '시티헌터', KBS2 '힐러', KBS2 '7일의 왕비' 등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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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로 대박난 피오, 첫 '단독 광고' 찍는다
입력 2018.12.18 10:14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신서유기'로 전성기를 맞은 피오가 데뷔 이후 첫 단독 광고를 찍었다.


최근 tvN '신서유기'에 출연하며 물오른 예능감을 과시하고 있는 블락비 피오가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광고를 촬영했다.


일간스포츠는 18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피오가 단독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피오의 단독 광고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아직 어떤 제품의 광고인지는 밝히지 않은 상태다.



또한 현재 촬영을 진행한 광고는 한 건이지만 제안은 10곳 이상에서 들어왔다고 전했다.


단독 광고뿐 아니라 tvN '신서유기' 멤버들과 함께하는 광고로는 15개 브랜드에서 제안이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피오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최근 광고 제안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아무래도 방송에서 모습을 좋게 보고 연락하는 것 같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화보 제안은 3~4군데, CF 제안은 15곳에서 들어왔으며 식료품부터 기업, 의류 등 다양한 곳에서 제안받고 있는 상황이라 덧붙였다.


최근 tvN '신서유기'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오는 귀엽고 허당끼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피오는 tvN '신서유기'에 이어 tvN '남자친구'에 신스틸러로 등장해 인지도까지 높이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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