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에서 '시급 1만 1천원' 받고 알바할 사람 찾습니다"
"디즈니랜드에서 '시급 1만 1천원' 받고 알바할 사람 찾습니다"
입력 2018.07.12 09:51

인사이트(좌) 온라인 커뮤니티, (우) Disneyland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우리는 흔히 말한다. 꿈과 희망의 나라라고. 그곳은 바로 '디즈니랜드'.


놀이기구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체험과 즐길 거리, 먹을거리로 넘쳐나는 디즈니랜드는 지상낙원과 다름없는 곳이다.


그런 곳에서 먹고 자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지금 당신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전 세계 디즈니랜드 중 가장 크고 화려한 것으로 유명한 올랜도 디즈니월드는 현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인사이트Facebook 'WaltDisneyWorld'


이는 각 나라를 테마로 한 공간에서 이용자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 안내해주는 프로그램으로 1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올랜도 디즈니월드는 현재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안내해줄 인재를 찾고 있다.


채용공고에 따르면 친절하고, 외향적이며 활발한 성향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며, 각국에서 모인 전 세계 사람들에게 특정 문화를 소개해줄 수 있는 역량을 지니면 좋다.


인사이트Disneyland


근무 시간은 스케줄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근무자들은 일주일에 최소 32시간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시급은 10달러(한화 약 1만 1천원).


또한 2인 1실 숙소도 제공된다. 숙소에는 헬스클럽과 수영장 등 최고급 부대 시설이 마련돼 있어 언제든 이용 가능하다.


평소 디즈니랜드를 좋아하던 덕후라면, 꿈과 희망의 나라에서 먹고 자고 즐기며 돈을 벌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잡아보자.


인사이트Instagram 'thedisneyfox'


'타이거JK' 덕질하다 전광판 나온 RM 보고 '현웃' 터진 방탄소년단
입력 2018.12.15 16:00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타이거JK 무대에 푹 빠진 RM의 모습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개최된 2018 MAMA in HONG KONG'에는 수많은 가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타이거JK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꾸몄다.


포스 넘치는 무대가 시작될 무렵 갑자기 카메라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의 모습을 비췄다.




자신의 우상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거JK 무대에 신이 난 RM은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정신없이 호응을 하던 RM은 뒤늦게 자신이 화면에 나오는 것을 깨닫고 표정관리를 시도했다.


황급히 그가 표정을 바꿨지만 이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RM의 모습을 목격한 뒤였다.


자신의 최애 가수를 보고 세상에서 제일 신난 RM을 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그를 쳐다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제이홉은  RM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비웃다가 결국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옆에 있던 뷔의 위로 쓰러지고 말았다.


심지어 막내 정국마저 온몸을 흔들면서 손뼉을 치더니 해맑은 건치 미소를 선보였다.


한참을 웃던 멤버들은 겨우 정신을 차리고 RM과 함께 타이거 JK 무대에 집중하며 그 순간을 즐겼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유쾌한 순간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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