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차 적응'하기 위해 클럽 다닌다는 '끼쟁이' 이승우
월드컵 '시차 적응'하기 위해 클럽 다닌다는 '끼쟁이' 이승우
입력 2018.07.12 08:25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라디오스타' 이승우가 클럽에 다녀온 특별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2018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조현우와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했다.


이날 이승우는 "가족들과 쉬면서 시차 적응을 하고 있다"며 "아시안게임이 8월에 있어서 쭉 쉬다가 가려고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때 "이틀 전에 클럽에 갔다던데?"라는 갑작스러운 윤종신의 물음에 이승우는 당황한 듯 "시차 적응이 아직 안 돼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이어 이승우는 "클럽이 도움이 많이 됐다. 새벽 2시까지 딱 놀고 집에 가서 자면 된다"고 설명해 폭소케했다.


앞서 지난 2일 각종 SNS에는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클럽에서 이승우와 AOMG 소속 아티스들과 함께 클럽에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영상에서 이승우는 스웨그 넘치는 옷차림에 흥에 취한 듯 가볍게 리듬을 타고 있다.


'뽀시래기' 이승우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경기장 아닌 클럽에서 본 이승우의 모습이 귀엽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서울 삼성역에서 수원역까지 '22분'만에 돌파하는 초고속 지하철이 등장했다
입력 2018.12.12 10:12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앞으로 1시간 18분씩 걸리던 서울 삼성역-수원 구간을 22분 만에 돌파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1일 국토교통부는 양주 덕정에서 경기 수원까지 총 74.2km 구간을 잇는 급행 철도망 GTX C노선 건설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양주에서 수원 구간까지 일반 지하철보다 4배 가까이 빠른 속도로 통과할 수 있게 됐다.


즉, 삼성역에서 수원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78분에서 22분으로,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는 74분에서 16분까지로 줄어들게 될 예정이다.



연내 착공을 앞두고 있는 GTX A노선이 파주에서 동탄을 잇는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X자 형태의 급행 철도망이 구축되는 것.


국토부는 GTX 노선을 구축해 교통난 해소로 인해 5조 7천억원의 경제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 중이다.


또한 장거리 출퇴근 시간이 줄어들면서 수도권으로 인구가 분산되고, 서울 내 집값도 안정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토부는 현재 GTX C노선을 오는 2021년 착공해 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A노선과 C노선에 이어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B노선에 대해서도 심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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