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보고 첫눈에 반해 '3일' 만에 결혼하자고 한 '사랑꾼' 조현우
아내보고 첫눈에 반해 '3일' 만에 결혼하자고 한 '사랑꾼' 조현우
입력 2018.07.12 08:18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국가대표 사랑꾼' 조현우가 아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우는 "아내가 '누나'라는 말을 좋아한다. 3살 연상이다"라면서 아내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인의 소개로 아내를 만났는데, 만난 지 3일 만에 프러포즈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조현우는 처음 만났을 때 그 마음 그대로 여전히 아내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했다.


그는 결혼한 햇수는 물론 얼마나 만났는지에 대해서는 "1,200일"이라고 정확하게 일수를 기억하고 있었다.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장에는 조현우의 아내인 이희영 씨가 찾아와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현우는 "아내는 내가 아플 때 항상 힘을 주고 최고라고 말해줬다. 항상 내조를 잘해줘 의지를 많이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는 "월드컵 기간 동안 혼자 힘들었을 텐데 잘 이겨줘서 고맙다. 고마운 부분이 너무 많아서 기회가 될 때마다 표현하고 싶다"고 아내에 대한 사랑을 또 한 번 드러냈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는 '2018 MAMA 일본' 마마무 솔라 폴댄스
입력 2018.12.13 08:4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어렵다고 소문난 폴댄스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팬스초이스 인 재팬'이 열렸다.


이날 그룹 마마무는 단체 무대에 앞서 각자 개인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가장 처음으로 등장한 솔라는 무대 중앙의 높은 봉에 올라 폴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솔라는 높이 점프를 하며 봉을 잡고 올라섰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음악에 맞춰 열심히 준비한 폴댄스를 선보인 솔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에 이를 지켜보던 다른 가수들은 감탄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솔라의 무대가 끝난 뒤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솔라의 퍼포먼스가 다소 힘겨워 보였기 때문.



특히 밑으로 갑자기 떨어지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철렁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 "봉을 너무 힘들게 올라가는 것 같다", "너무 부자연스러웠다"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화려한 무대였다", "솔라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솔라의 노력을 칭찬했다.


한편 지난 2014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 마마무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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