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세일 마지막 3일 동안 '바캉스 상품 특별 할인전' 연다
현대백화점, 세일 마지막 3일 동안 '바캉스 상품 특별 할인전' 연다
입력 2018.07.11 19:54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백화점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현대백화점이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국 15개 점포에서 '바캉스 상품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 


11일 현대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원피스와 수영복 등 여름 이월 상품을 판매하는 행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먼저 현대백화점은 행사 기간 동안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천호점 등 3개 점포의 대행사장에서 각각 해외패션대전을 연다. 


행사 물량은 총 300억 규모로, 휴가철을 앞두고 브랜드별 티셔츠·원피스·블라우스 등 여름 상품 물량을 지난해보다 20% 가량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5층 대행사장에서 '남성 해외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아르마니 꼴레지오니·에트로멘즈·랑방옴므 등 10여 개 남성 수입의류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과 천호점은 같은 기간 각각 대행사장에서 막스마라·비비안웨스트우드·랑방 등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해외패션 럭셔리 페어'를 연다. 


행사에서는 수입의류·잡화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10~50% 할인해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백화점


또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전국 6개 점포(판교점·목동점·미아점·킨텍스점·디큐브시티점·충청점) 대행사장에서 수영복 할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아레나·레노마·엘르 등 3개 브랜드의 수영복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50~7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세일 마지막 3일을 맞아 여름 상품의 구매 기회를 놓친 고객들을 위한 해외패션대전과 수영복 할인전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어 "바캉스 상품을 합리적인 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어제자 시상식서 '미친 래핑'으로 무대 뒤집어 놓은 비와이X창모
입력 2018.12.15 15:44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래퍼 창모와 비와이가 시상식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4일 홍콩 AWE(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in HONGKONG'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 중반부 래퍼들이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스윙스와 나플라, 더콰이엇과 팔로알토가 함께 무대에 섰다.



이어 창모와 비와이가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창모의 '마에스트로' 전주가 흘러나오자 두 사람은 추임새를 넣으며 시동을 걸었다.


창모와 비와이는 함께 '마에스트로'의 랩을 주고받으며 폭발적인 랩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환상적인 호흡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랩을 선보이는 두 사람에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



'마에스트로' 무대 후 비와이는 대표곡 'Forever'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리프트를 타고 무대 위로 올라간 그는 귀에 쏙쏙 때려 박히는 랩으로 '넘사벽' 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들어도 들어도 안 질린다", "무대 진짜 잘한다", "둘 조합 꿀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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