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 캄보디아 'MF 계약' 체결로 해외 사업 본격화한다
쥬씨, 캄보디아 'MF 계약' 체결로 해외 사업 본격화한다
입력 2018.07.11 19:36

인사이트사진 제공 = 쥬씨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쥬씨가 세계로 나아갈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10일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는 전날 캄보디아의 도매유통 법인 '나인닷츠'(Nine Dots)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계약식으로 쥬씨는 그간 캄보디아 MF 법인과 실무협의를 진행해온 부분을 확정했다.


지난 2010년부터 국내에서 저가 생과일주스를 판매해 온 쥬씨의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캄보디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초석으로 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쥬씨


이와 관련하여 쥬씨 측은 "그간 여러 국가에 해외 사업과 관련한 협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었다"라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캄보디아 MF 계약 체결을 계기로 향후 쥬씨 브랜드의 해외진출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MF 법인인 나인닷츠 뜨라이 뿌틴 이사는 "캄보디아에는 쥬씨와 같이 체계적인 메뉴와 브랜딩을 갖춘 매장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한편 쥬씨는 그간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에 총 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추가로 일본 및 홍콩 진출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논의 중이다.


인사이트쥬씨

방송 내내 '농담 따먹기' 하며 보란듯 결별설 일축한 전현무♥한혜진 (영상)
입력 2018.12.15 07:5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농담 따먹기'를 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일축시켰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의 싱글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분을 녹화할 때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두 사람의 결별이 진짜라면 현장 분위기가 무거웠겠지만, 이날 전현무와 한혜진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무색케 만들었다.


전현무는 이날 오프닝에서 화제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인 영국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를 따라했다.



퀸의 노래 '에~오' 떼창을 유도하는 전현무의 주책맞은 모습.


여자친구인 한혜진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옆에 있던 성훈은 "2018년에 봤던 예능을 다 까먹을 정도였다"며 오랜만에 '빵' 터트린 전현무의 개그를 칭찬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여기에 '디스'까지 덧붙이며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전현무의 퀸 노래 때문에 우리 헬스장에선 퀸 노래 금지다"라며 짓궂게 전현무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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