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평창서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 혜택 누리세요"
"켄싱턴호텔 평창서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 혜택 누리세요"
입력 2018.07.11 17:37 · 수정 2018.07.11 17:44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평창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켄싱턴호텔 평창에서는 여름에도 시원한 강원도 평창에서 색다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를 7월 14일(토)부터 8월 26일(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오대산과 2만 여 평(67,000㎡)의 프랑스식 가든을 감상하며 뷔페식 바비큐 디너를 즐길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그린밸리 조식 2인, 바비큐 디너 뷔페 2인, 과일 스무디 2잔, 실내 수영장 & 사우나 이용권 2매(1회), 객실 내 무료 스낵 박스 1개, 실외 워터 플레이존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바비큐 디너 뷔페는 1층 카페 플로리에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평창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호텔 셰프가 직접 구워내며 LA갈비, 뉴욕 스테이크 바비큐를 비롯해 강원도 특산물인 감자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와 신선한 샐러드, 소바, 디저트 등의 메뉴가 풍성하게 제공된다. 


더욱 다채로운 다이닝을 원한다면 로브스터, 왕새우, 전복 등으로 구성된 해산물 플래터를 추가할 수 있다. 해산물 플래터 가격은 2만9,900원(세금 포함)이다.


가격은 주중(일~목) 26만4,0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29만7,000원(세금 포함)부터다. 


7월 15일(일)까지 예약 시 패키지 10% 추가 할인과 바비큐 디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맥주 무제한 혜택을 제공한다.

9년 만에 '첫사랑'에서 제자와 선생으로 다시 만난 '복돌' 유승호X조보아
입력 2018.12.18 08:26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유승호와 조보아가 9년 만에 재회를 했다.


지난 17일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려 설송고등학교를 자퇴했다가 9년 만에 다시 재입학한 강복수(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복수는 학교에서 9년 전 고등학생 때 만났던 첫사랑이자 선생님이 된 손수정(조보아 분)을 만나게 됐다.


과거 각별한 사이였지만 서로에 대한 오해가 생기면서 멀어지게 된 강복수와 손수정.



두 사람은 추억이 담긴 학교에서 재회하며 서로에게 앙숙처럼 달려들었다.


강복수는 손수정에게 "치, 쫄기는. 너 선생 연기 잘하나 봐. 인기 많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손수정은 "왜 왔어. 내가 오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짜증을 냈다.


그녀의 말에 강복수는 "에이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지 내가. 나 덕분에 5천만원 잃고도 정교사 되는 거 아닌가"라며 비꼬았다.



손수정이 설송고등학교 계약직교사였던 당시 정교사가 되기 위해 5천만원을 냈지만 그녀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 그녀에게 학교 측에서는 강복수를 데려오면 정교사로 승진을 시켜준다고 약속을 했던 바 있다.


이러한 점을 자극하는 강복수에게 손수정은 "나 너 덕분에 정교사 된 거 아니야.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네가 알아?"라며 "네가 뭔데. 나한테 왜 이래. 9년 만에 나타나서 나한테 왜 이러냐고"라며 화를 냈다.


이 말을 들은 강복수는 벌떡 일어나 "야 나야말로 너한테 묻고 싶다. 너 그때 나한테 왜 그랬냐"라며 과거 자신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아넣었던 그녀를 탓했다.



이어서 그는 "어차피 가짜는 오래 못 가"라며 그녀의 정곡을 찔렀다.


계속해서 강복수가 자신의 약점을 긁자 손수정은 "나 선생이야. 반말하지 마"라며 선을 그어버렸다.


달달하기만 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가 과거의 오해로 인해 한없이 차가워진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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