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가성비 갑' 플래그쉽 뷔페 '페어링6' 씨푸드바 오픈
이랜드파크 '가성비 갑' 플래그쉽 뷔페 '페어링6' 씨푸드바 오픈
입력 2018.07.11 17:39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랜드파크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이랜드의 플래그쉽 뷔페 페어링6가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씨푸드 바를 열었다.


11일 이랜드파크는 다양한 해산물을 양껏 즐기고 싶어 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이달부터 페어링6에서 씨푸드 바를 추가해 6종의 메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씨푸드 바 메뉴로는 한 번 쪄서 더욱 탱글탱글한 자숙 새우와 군산 특산물 자연산 골뱅이, 참치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흑새치 사시미, 뽑아먹는 재미가 있는 피뿔고둥, 훈제연어, 문어 숙회 등이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랜드파크


페어링6는 지난달 씨푸드 메뉴를 반짝 이벤트로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 달 씨푸드 바를 정식 오픈하게 됐다.


씨푸드 바는 주말 특선 메뉴로 주말 및 공휴일에만 운영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랜드파크


이 밖에도 페어링6는 7월 한 달간 주말과 공휴일에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무제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페어링6는 올여름 신메뉴로 애슐리의 버터갈릭 쉬림프와 자연별곡의 떡갈비 우엉 강정, 대구 명물 비빔만두, 소시지 떡볶이, 스트로베리 마쉬멜로 롤롤, 민트오레오 케이크 등을 추가로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랜드파크

사이코패스가 살인 목격자에게 '가위바위보' 하자고 한 소름 끼치는 이유
입력 2018.12.18 14:5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나쁜형사' 속 사이코패스 장형민이 살인사건 목격자에게 뜻밖의 제안을 했다.


지난 17일 MBC '나쁜형사'에서는 과거 장형민(김건우 분)이 자신의 여자친구 권수아(김이경 분)를 살해하던 장면이 그려졌다.


으슥한 시골 마을에서 남몰래 춤 연습을 하고 있던 배여울(조이현 분)과 우태희(배윤경 분)은 같은 반 친구 권수아가 장형민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호기심이 생긴 배여울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지켜봤고, 그 순간 장형민은 권수아를 칼로 찔렀다.




이를 본 배여울은 입을 틀어막으며 숨을 죽였지만 하필 엄마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배여울의 존재를 알아챈 장형민은 그대로 달려가 그녀의 머리채를 붙잡고 권수아 앞으로 끌고 갔다.


겁에 질린 배여울의 등을 칼로 찌른 장형민은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제안했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할 틈도 없이 장형민은 나지막하게 "가위바위보"라고 외쳤다.


그는 주먹을, 배여울은 보자기를 냈다.


이에 배여울은 두려움에 몸을 떨며 "이기면 어떻게 돼요?"라고 물었다.




장형민은 그녀에게 칼을 주며 "네가 죽여"라고 미소 지었고, 못하겠다는 배여울의 말에 "그럼 네가 죽을래?"라며 그녀의 등에 칼을 깊게 찔렀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배여울이 칼을 들자 간신히 눈을 뜬 권수아는 "살려줘"라고 부탁했다.


자신의 친구를 도무지 찌를 수 없던 배여울은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자꾸만 시간이 지체되자 장형민은 칼을 든 배여울의 손을 붙잡고 직접 권수아를 무자비하게 찔러 죽여버렸다.


이어서 그는 배여울의 귀에 "우리 이제 공범이다"라고 속삭였다.


그렇게 공범이 되고만 배여울은 멀리서 자신을 지켜보던 우태희와 묵인하기로 약속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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