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뷰티 인사이드' 이후 '신세계 면세점' 광고 모델로 다시 만나는 박서준♥한효주
영화 '뷰티 인사이드' 이후 '신세계 면세점' 광고 모델로 다시 만나는 박서준♥한효주
입력 2018.07.11 19:53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세계 면세점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대세 배우 박서준과 한효주가 신세계 면세점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11일 신세계는 요즘 높은 화제성과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는 두 배우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흥 '로코 제왕' 박서준은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재벌 2세 이영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유의 '심쿵' 로맨스 연기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지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한류 스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몽블랑


한효주는 올여름 개봉하는 영화 '인랑'의 여주인공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신세계 면세점과 찰떡같이 맞아떨어진다는 평이다. 


박서준과 한효주의 만남은 2015년 백종열 감독의 로맨스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 함께 출연한 이후 두 번째다. 


신세계 면세점은 '뷰티 인사이드'에서 감각적인 영상미로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았던 능력자 백종열 감독까지 섭외를 마쳤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폴리폴리


그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 이미지와 두 배우가 지닌 고유의 매력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설레는 로맨스를 연기했던 박서준·한효주와 백 감독이 의기투합해, 한 편의 영화 같은 CF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 면세점 관계자는 "두 배우의 신선한 호흡으로 신세계 면세점 만의 차별화된 쇼핑 및 체험 콘텐츠를 적극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MAMA에 갑자기 등장해 영화 '신세계' 한 편 찍고 간 박성웅
입력 2018.12.15 10:34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박성웅이 시상식에서 명연기를 펼쳐 좌중을 압도했다.


지난 14일 Mnet을 통해 생중계된 '2018 MAMA in HONG KONG'에서는 박성웅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박성웅은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신세계'의 한 장면을 패러디했다.


박성웅은 깜깜한 무대 위에 소파 위에 앉은 채로 등장했다. 말끔하게 슈트를 갖춰 입은 그는 영화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로 남다른 배우의 포스를 뿜어냈다.





박성웅은 극중 이중구의 표정과 목소리 톤으로 "살려는 드릴게"라는 명대사를 내뱉었다.


1만 명이 넘는 관중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집중하기 힘들 법도 한데, 박성웅은 개의치 않고 실제 영화 촬영할 때처럼 진지하게 연기를 이어나갔다.


이어 그는 "거 음악 듣기 딱 좋은 날이네. 어이 세븐틴 브라더 들어와"라고 아이돌 그룹 세븐틴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시상식 무대 위에서 명연기를 펼치며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해낸 그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관객은 물론 가수들까지 깜짝 놀라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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