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살인범과 눈이 마주쳤다"…소름끼치는 추격 영화 '목격자' 오는 8월 15일 개봉 확정
"그날 밤, 살인범과 눈이 마주쳤다"…소름끼치는 추격 영화 '목격자' 오는 8월 15일 개봉 확정
입력 2018.07.11 17:09

인사이트영화 '목격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끔찍한 살인을 목격한 나, 살인범이 다음 타깃으로 '나'를 찍었다"


살인을 목격했다는 참신한 스토리가 담긴 영화 '목격자'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1일 배급사 NEW는 영화 '목격자'가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개봉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발견한 순간 살인범의 다음 타깃이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사이트영화 '목격자'


평범한 가장 상훈은 어느 날 우연히 베란다에 나갔다가 살인사건을 보게 된다. 충격적인 장면을 본 상훈은 신고하기 위해 휴대폰을 꺼내든다.


하지만 그 순간, 상훈은 손가락을 움직이며 자신의 아파트를 지목하는 살인범과 눈이 마주친다.


서로 존재를 알아챈 이후, 상훈은 살인범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게 되는 것을 알게 된다.


"살인자와 눈이 마주쳤다"라며 혼잣말을 하는 상훈. 과연 그의 운명을 어떻게 될까.


인사이트영화 '목격자'


영화 '목격자'에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정평 나 있는 배우 이성민이 평범한 상훈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배우 김상호, 진경, 곽시양이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목격자' 속 배경이 누구에게나 익숙한 '아파트'라는 점은 관객들의 공포를 극대화한다.


숨 쉴 틈 없이 소름 끼친다는 '목격자'. 범인과 목격자의 스릴 넘치는 추격전은 오는 8월 15일에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영화 '목격자'


Naver TV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7년 동안 연애하며 '혼전순결' 지킨 '톱모델' 김원중♥곽지영 부부
입력 2018.12.13 10:2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7년 연애를 끝내고 지난 5월에 결혼한 모델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과의 첫날밤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모델 김원중, 장윤주, 가수 홍진영,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중은 돈 관리 주도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통장 관리권을 아내에게 빼앗긴 이유가 첫날밤 때문이다"라며 곽지영과의 파리 신혼여행기를 공개했다.


김원중은 "파리 신혼여행 가서 모델 활동하면서 거닐던 거리를 회상하는데, 거리고 뭐고 저는 다 필요 없고 오직 첫날밤 생각뿐 이었다"라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출연진 모두는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과 7년 동안 연애한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결혼 후의 첫날밤이 진짜 첫날밤 일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은 MC 윤종신이 재차 "진짜 첫날밤이었어요?"라고 물었고, 김원중은 "진짜 첫날밤"이라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주는 "유명했어요"라며 김원중의 발언에 힘을 실었다.


김원중은 7년 동안 혼전순결을 지켜온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이 친구가 살아온 배경이 있고, 그것을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원중은 "첫날밤을 치르려고 파이팅 넘치게 준비하는데 지영이가 통장 얘길 꺼냈다"라며 당시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놔 출연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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