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좀 하는 중·고등 1, 2학년 학생 주목!"…동아오츠카, 3X3 농구대회 개최
"농구 좀 하는 중·고등 1, 2학년 학생 주목!"…동아오츠카, 3X3 농구대회 개최
입력 2018.07.11 19:13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동아오츠카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서울에 거주하는 중고생 중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포카리스웨트 퓨처스 3X3 농구대회'에 참여해보자.


지난 10일 동아오츠카는 청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돕고자 서울시교육청 관내 중·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 퓨처스 3X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농구대회는 서울 동북·동남·서북·서남 등 4개 권역에서 각 24개 팀(중등부 12팀, 고등부 12팀)을 선발한 후 오는 28일부터 시작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동아오츠카 


경기 운영 방식은 4개 권역 대회 후 권역 별 1위, 2위 대상으로 플레이오프를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한국3대3농구연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동아오츠카는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있지만, 진학을 앞둔 고학년 위주의 대회가 대부분인 점을 감안해 저학년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학업 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저학년생들을 대상으로 3대3 농구대회 규칙을 알려주고 스포츠맨십을 교육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스포츠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카리스웨트 농구대회는 한국 3대3농구연맹이 주관하고 서울시교육청 후원을 받는 청소년 농구대회다. 동아오츠카는 국제대회인 '2018 코리아 3X3 프리미어리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는 등 국내 3대3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힘써왔다.

청초하다고 난리 난 '남자친구' 박보검 여사친의 정체
입력 2018.12.14 18:3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을 향한 애절한 짝사랑을 하는 '서브녀' 전소니가 화제다.


최근 tvN '남자친구'에서 박보검(김진혁 분)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고 있는 전소니(조혜인 분)가 그 주인공.


극 중 전소니는 박보검과 중학생 때부터 친구 사이이지만 남몰래 그를 짝사랑하고 있는 인물이다.


전소니의 고등학교 졸업식 날, 박보검은 아르바이트 시간까지 바꿔가며 졸업식에 찾아가 그녀의 아픈 엄마와 병간호하는 아버지의 빈자리를 대신 채워줬다.



그녀는 깜짝 등장해 함께 사진을 찍자며 자신의 어깨를 끌어안는 박보검에게 반해버렸고, 이후 약 10년간 지독한 짝사랑을 하게 됐다.


박보검이 회사 대표인 송혜교(차수현 분)과 서로 호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에도 그녀는 오로지 박보검 걱정뿐이었다.


이처럼 시청자들을 마음 아프게 만드는 애틋한 서사에는 전소니의 청초한 비주얼도 한몫했다.


박보검과 함께 교복을 입고 함께 졸업 기념사진을 촬영하던 장면에서 전소니는 청춘만화 속 여자 주인공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올망졸망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 더불어 짝사랑을 하게 된 아련한 눈빛까지 완벽했다.


그녀를 본 시청자들은 "세상 깨끗하게 사람을 홀려버린다", "박보검보다 순수한 느낌", "하얀 눈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서브병 유발자'로 떠오른 전소니가 박보검과 어떤 관계를 그려나갈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tvN '남자친구'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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