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더블브루' 커피 '더블할인' 하는 모바일 앱 이벤트 진행
투썸플레이스, '더블브루' 커피 '더블할인' 하는 모바일 앱 이벤트 진행
입력 2018.07.11 22:20

인사이트사진 제공 = 투썸플레이스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응모하기만 해도 투썸플레이스의 '더블브루'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11일 투썸플레이스는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더블브루(Double Brew)' 커피 할인 쿠폰을 연속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투썸 모바일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기만 해도 더블브루 1,000원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이후 쿠폰을 사용해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더블브루를 구매한다면 추가로 더블브루 2,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Facebook '투썸플레이스'


쿠폰은 응모일 기준 다음 날 앱을 통해 발행되며 ID 당 1회 한정이다. 단 금·토·일에 응모할 경우 월요일에 받을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일명 '김태리 커피'로 알려진 더블브루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좋은 기회"라며 "아이스로도 맛있는 더블브루와 함께 올여름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김태리가 TV 광고를 통해 알린 더블브루는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과 콜드브루의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진 커피다.


각기 다른 두 가지의 커피가 섞여 다채로운 맛을 내며 세련된 균형감과 깔끔한 뒷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이코패스가 살인 목격자에게 '가위바위보' 하자고 한 소름 끼치는 이유
입력 2018.12.18 14:5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나쁜형사' 속 사이코패스 장형민이 살인사건 목격자에게 뜻밖의 제안을 했다.


지난 17일 MBC '나쁜형사'에서는 과거 장형민(김건우 분)이 자신의 여자친구 권수아(김이경 분)를 살해하던 장면이 그려졌다.


으슥한 시골 마을에서 남몰래 춤 연습을 하고 있던 배여울(조이현 분)과 우태희(배윤경 분)은 같은 반 친구 권수아가 장형민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호기심이 생긴 배여울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지켜봤고, 그 순간 장형민은 권수아를 칼로 찔렀다.




이를 본 배여울은 입을 틀어막으며 숨을 죽였지만 하필 엄마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배여울의 존재를 알아챈 장형민은 그대로 달려가 그녀의 머리채를 붙잡고 권수아 앞으로 끌고 갔다.


겁에 질린 배여울의 등을 칼로 찌른 장형민은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제안했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할 틈도 없이 장형민은 나지막하게 "가위바위보"라고 외쳤다.


그는 주먹을, 배여울은 보자기를 냈다.


이에 배여울은 두려움에 몸을 떨며 "이기면 어떻게 돼요?"라고 물었다.




장형민은 그녀에게 칼을 주며 "네가 죽여"라고 미소 지었고, 못하겠다는 배여울의 말에 "그럼 네가 죽을래?"라며 그녀의 등에 칼을 깊게 찔렀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배여울이 칼을 들자 간신히 눈을 뜬 권수아는 "살려줘"라고 부탁했다.


자신의 친구를 도무지 찌를 수 없던 배여울은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자꾸만 시간이 지체되자 장형민은 칼을 든 배여울의 손을 붙잡고 직접 권수아를 무자비하게 찔러 죽여버렸다.


이어서 그는 배여울의 귀에 "우리 이제 공범이다"라고 속삭였다.


그렇게 공범이 되고만 배여울은 멀리서 자신을 지켜보던 우태희와 묵인하기로 약속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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