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버거+음료+사이드'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킹박스' 단돈 6,900원
버거킹, '버거+음료+사이드'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킹박스' 단돈 6,900원
입력 2018.07.11 22:20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거킹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지금 버거킹에 가면 단돈 6,900원에 버거와 음료, 사이드 메뉴 3종을 함께 맛볼 수 있다.


11일 버거킹은 소비자들의 즐거운 여름을 위해 7월 한 달간 '킹박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킹박스는 버거와 음료, 사이드 3종이 포함된 제품이다.


버거는 와퍼 주니어, 불고기 와퍼 주니어, 롱 치킨버거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함께 구성되는 사이드 3종은 프렌치프라이와 21치즈스틱, 너겟킹 4조각이다. 가격은 6,900원이다.


지난 5월에도 한정 출시된 킹박스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구성 덕분에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킹박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5개까지 한정 판매된다. 매장별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더운 여름을 기분 좋게 보내라는 의미에서 킹박스를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버거킹은 이번 행사 외에도 '와퍼 세트'와 '주니어 와퍼 세트'를 각각 10년 전 가격인 5,700원과 4,5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7월 한 달간 인기 사이드 메뉴인 너겟킹 8조각을 2,000원에, 21치즈스틱을 1,0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주인 '뽀뽀세례' 멈추자 더 해달라고 직접 입술에 얼굴 부비는 댕댕이
입력 2018.12.18 11:31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주인의 뽀뽀가 너무나 받고 싶었던 강아지는 주인의 입술에 직접 자신의 얼굴을 부볐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주인에게 계속 뽀뽀를 받고 싶어 얼굴까지 들이미는 강아지의 귀여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치와와 종의 강아지는 주인의 뽀뽀 세례를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맘껏 즐기고 있었다.


강아지는 주인이 뽀뽀를 그만둘 때면, 마치 "멈추지 말아달라"고 말하는 듯 주인의 턱을 자신 쪽으로 계속 끌어당겼다.



호기심이 동한 주인은 일부러 고개를 돌리며 강아지의 반응을 시험해보고자 했다.


그러자 강아지는 더 이상 주인의 뽀뽀를 기다릴 수 없었는지, 이번에는 직접 자신의 얼굴을 주인의 입술로 가져다 댔다.


이처럼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픈 강아지의 모습에 영상을 촬영하던 또 다른 주인은 그저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또한 "너무 귀여워 심장이 멎을 뻔", "이런 강아지라면 하루에도 100번은 뽀뽀해주겠다"는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아지와의 뽀뽀는 많은 견주들이 흔하게 하는 애정 표현이지만, 일부는 이 같은 행동이 '비위생'적임을 지적하곤 한다.


지난해 영국 일간 더선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강아지의 침 속에는 사람에게 치주염은 물론 패혈증이나 장기 기능 부전을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강아지의 특정 세균 구조가 사람과는 달라 인체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여기에 개별 주인과 강아지의 상황에 따라 안전성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강아지와의 뽀뽀 전 미리 구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


This dog will NOT let her dad stop kissing her! pic.twitter.com/V3YGT3LL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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