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사상 가장 치명적 마녀 그린 영화 '말레피센트2' 오는 2020년 5월 돌아온다"
"디즈니 사상 가장 치명적 마녀 그린 영화 '말레피센트2' 오는 2020년 5월 돌아온다"
입력 2018.07.11 11:04

인사이트영화 '말레피센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안젤리나 졸리의 치명적인 매력이 한껏 드러나는 영화 '말레피센트2'가 드디어 우리 곁을 찾아온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영화 '말레피센트2'가 오는 2020년 5월 29일에 개봉한다고 밝혔다.


'말레피센트2'는 전작에 이어 디즈니 고전 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마녀 이야기를 그린다.


'말레피센트'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사악한 마녀의 진짜 이름이다.


그저 악당인 줄 알았던 말레피센트가 사실은 외로움에 휩싸인 여린 여성이라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인사이트영화 '말레피센트'


특히 안젤리나 졸리의 차가우면서도 감성적인 마녀 연기는 많은 관객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는 후문이다.


흥행에 힘입어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말레피센트2'에서 또 한 번 말레피센트로 변신한다.


또한 오로라 공주 역을 맡았던 엘르 패닝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외에도 배우 미셸 파이퍼, 치외텔 에지오프, 에드 스크레인 등이 열연을 펼친다.


영화 '말레피센트2'의 제작은 조 로스가 각본은 제즈 버터워스와 린다 울버튼이 맡았다.


앞서 2014년 개봉한 영화 '말레피센트'는 북미에서 2억 4141만 달러, 해외에서 5억 1712만 달러를 벌어들여 총 7억 5853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파격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들인 '말레피센트'. 과연 후속작에서도 전작의 신드롬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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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말레피센트'

키스신 내내 까치발 든 김유정 허리 아플까 봐 톡톡 두드려주는 '191cm' 윤균상
입력 2018.12.12 16:34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과 김유정의 '투샷'을 가장 설레게 만드는 요소는 키 차이다.


프로필 상 키 164cm인 김유정은 191cm인 윤균상과 무려 27cm 차이가 난다.


키 차이 덕분에 바람직한 장면이 여럿 탄생했지만, 만만치 않은 고충도 뒤따르는 것이 현실. 더 두근거리는 애정신을 만들기 위한 두 배우의 숨은 노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12일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윤균상과 김유정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유정은 윤균상과 키 높이를 적당하게 맞추기 위해 발판 위에 올라선 모습이다.


발판을 딛고 키가 커진(?) 김유정은 윤균상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장난기를 마구 뽐냈다.


이어 한층 설레는 키스신 촬영이 시작됐다. 리허설을 하던 두 사람은 엄청난 키 차이에 생각과 다른 그림이 나오자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본격적인 키스신 촬영이 시작됐고, 아름다운 그림을 위해 까치발을 들고 있던 김유정은 장면이 끝나자 허리가 아픈 듯 귀엽게 감탄사를 내뱉었다.



윤균상은 김유정의 허리를 콩콩 두드려주며 "할머니가 허리가 안 좋으셔"라고 장난을 쳤다.


윤균상은 촬영 후 연신 허리를 토닥여주며 김유정을 챙겼다. "괜찮아?"라고 다정히 물으며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했다.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윤균상과 김유정의 키스신 비하인드 장면에 시청자들은 "친구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 너무 귀엽다", "바람직한 메이킹 영상", "이 설렘 뭐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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