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패션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와 함께 두 번째 캡슐 컬렉션 론칭
버버리, 패션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와 함께 두 번째 캡슐 컬렉션 론칭
입력 2018.07.10 19:07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버리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버버리가 패션 디자이너이자 포토그래퍼 고샤 루브친스키와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을 진행했다.


앞서 AW18 남성복 컬렉션 런웨이를 통해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지난 7일부터 글로벌 론칭됐다.


버버리와 두 번째로 협업을 진행한 러시아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는 총 13피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번 캡슐 컬렉션에서는 탈부착 가능한 후드를 적용한 체크, 다크 그린 및 클라렛 색상의 오버사이즈 더플코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버리


특히 밀리터리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더블 버클 벨트 디테일의 트렌치코트도 선보였다.


이외에도 서로 다른 체크 패턴을 적용한 캐시미어 스카프와 체크 버킷 햇과 레더 로퍼 등의 액세서리도 함께 판매한다.


버버리 캡슐 컬렉션은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되며 전 세계 일부 버버리 매장 및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 도버 스트리트 마켓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캡슐 컬렉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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