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 촬영 이후 마음껏 신나게 먹고 9kg 찌운 진서연 근황
'독전' 촬영 이후 마음껏 신나게 먹고 9kg 찌운 진서연 근황
입력 2018.07.10 19:25 · 수정 2018.07.10 19:27

인사이트MBC '섹션TV연예통신'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독전'에서 탄탄한 잔 근육을 드러낸 배우 진서현이 영화 촬영 이후 살이 9kg 정도 쪘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팬들과 만난 배우 진서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서연은 500만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 '독전'에서 현실감 넘치는 마약쟁이 연기로 극찬을 받았다.


영화에서 진서연은 체지방이 하나도 없는 근육질의 우월한 몸매를 드러냈다.


비키니 사이로 보이는 진서연의 살아있는 식스팩은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박혔다.


인사이트영화 '독전'


이에 대해 진서연은 "원래도 근육질 몸인데 더 마르고 잔 근육까지 만들었다"며 고생했던 나날들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진서연은 촬영 때보다 무려 9kg를 증량했다면서 "원 없이 먹고 포동포동해졌다"고 했다.


힘들었던 감량 시절보다 지금이 굉장히 행복하다는 진서연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진서연은 '독전'에서 아시아를 주름잡는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故 김주혁) 파트너 보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실제 약쟁이 같은 연기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진서연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인사이트MBC '섹션TV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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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inseoyeon___'

그동안 고생한 매니저에게 통 크게 '외제차' 쏜 도끼
입력 2018.12.18 10:30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래퍼 도끼가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매니저를 위해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7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고급 승용차로 향하고 있는 도끼와 그의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도끼는 "저의 수고한 매니저 편이에게 저의 레인지로버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라며 곧장 자동차 키를 매니저에게 건넸다.




매니저는 키를 직접 작동해보며 들뜬(?) 기분을 한껏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매니저는 해당 게시글에 "부릉부릉"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에 도끼는 "고장 잘 나니까 조심해"라며 끝까지 그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도끼 매니저 하고 싶다", "도끼는 베풀 줄 아는 듯", "역시 도끼 스웨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끼가 매니저에게 고가의 선물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5일 LA 한인타운에서 차량털이범으로 인해 물건을 잃어버린 매니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 도끼는 귀국 후 그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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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unny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 다음에 더 좋은거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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