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팩 복근' 위한 다이어트 중 '빵' 먹고 행복해하는 '마흔' 앞둔 나르샤
'식스팩 복근' 위한 다이어트 중 '빵' 먹고 행복해하는 '마흔' 앞둔 나르샤
입력 2018.07.11 21:12

인사이트Instagram 'narsha81'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고된 다이어트로 완벽한 몸매를 만든 나르샤가 오랜만에 맛본 '탄수화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9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매일 해도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비키니 차림의 나르샤는 도너츠를 하나 집어 들고 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오랜만에 탄수화물을 마주하는 순간인듯했다.


인사이트Instagram 'narsha81'


그녀는 갑작스러운 음식물에 몸이 놀랄 수 있다며 혀로 한번 맛보고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도너츠를 한입 베어 물고는 춤을 추기 시작했다. 온몸에 당이 퍼지는 느낌을 주체 할 수 없는 듯 했다.


그녀는 완벽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식욕을 참아가며 인내의 다이어트를 이어왔다. 그 결과 군살 하나 없는 무결점 몸매를 만들었고 완벽한 '식스팩 복근'을 완성했다.


사진 속 탄탄한 식스팩 복근에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섹시한 몸매는 그녀가 그간 얼마나 고된 다이어트를 했는지 느끼게 해준다.


인사이트Instagram 'narsha81'


한편 나르샤는 JTBC '비만과의 전쟁-즐거운 감량생활'에서 49일간의 다이어트에 도전 중이다.


매일 3시간 이상의 운동과 식단관리를 병행하며 건강한 몸매를 완성해가고 있다.


매일해도 매일힘들다‍♀️

NARSHA(@narsha81)님의 공유 게시물님,


오늘(18일)은 故 종현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주기' 되는 날입니다
입력 2018.12.18 06:55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샤이니 故(고) 종현이 영원히 빛나는 별이 된 지 어느새 1년이 됐다.


오늘(18일)은 아름다운 선율과 목소리로 감동을 안겼던 그룹 샤이니 종현의 사망 1주기다.


1990년생인 종현은 27살이던 지난해 12월 18일 서울의 한 레지던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평소 우울증을 앓았던 것과 유서를 남긴 정황 등으로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추정, 부검을 진행하지 않았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25일 샤이니로 데뷔했다. 이후 '누난 너무 예뻐', '셜록', '에브리바디' 등 숱한 히트곡을 통해 메인보컬로 입지를 다졌다.


이외에도 소녀시대 태연의 '론리', 이하이의 '한숨', 아이유의 '우울시계' 등 다양한 곡을 써내며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났다.


지난 2014년부터 2017년 4월까지는 MBC 라디오 '푸른 밤 종현입니다' 진행을 맡아 팬들과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종현 1주기를 맞아 가요계 안팎에선 추모 행사가 열렸다.


지난 17일 종현의 어머니가 이끄는 재단법인 '빛이나'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SM타운 시어터에서 '제1회 빛이나 예술제'를 개최했다.


재단은 지난달부터 젊은 예술인들과 팬들에게 종현을 주제로 한 영상 편집본과 글을 공모했고, 선정된 작품을 공유했다.


누구보다 반짝이던 종현. 그의 1주기를 맞아 곳곳에서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