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진 앞머리 마음에 안 들어 인상 팍 썼다가 귀여움 폭발한 '뽀시래기' 소녀
짧아진 앞머리 마음에 안 들어 인상 팍 썼다가 귀여움 폭발한 '뽀시래기' 소녀
입력 2018.07.10 19:58

인사이트Instagram 'nuryv0365'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생후 20개월 된 한국 꼬마 소녀가 전 세계 언니 오빠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는 차라온 양의 진지한 표정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라온이는 점점 짧아지는 앞머리가 어색한 모양이다.


미용사 언니의 가위질에 맞춰 커다란 눈망울에 힘을 잔뜩 준 라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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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nuryv0365'


머리카락이 짧아져 이마가 훤해질수록 라온이는 불안한 듯 얼굴을 찌푸렸다.


라온이가 인상을 쓴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미용사 언니도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통통한 젖살에 짧은 바가지 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한 라온이의 모습은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 정도다.


찡그린 표정마저도 사랑스러운 라온이는 현재 아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라온이의 '뽀시래기' 넘치는 영상을 아래 함께 확인해보자.


방송 내내 '농담 따먹기' 하며 보란듯 결별설 일축한 전현무♥한혜진 (영상)
입력 2018.12.15 07:5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농담 따먹기'를 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일축시켰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의 싱글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분을 녹화할 때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두 사람의 결별이 진짜라면 현장 분위기가 무거웠겠지만, 이날 전현무와 한혜진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무색케 만들었다.


전현무는 이날 오프닝에서 화제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인 영국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를 따라했다.



퀸의 노래 '에~오' 떼창을 유도하는 전현무의 주책맞은 모습.


여자친구인 한혜진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옆에 있던 성훈은 "2018년에 봤던 예능을 다 까먹을 정도였다"며 오랜만에 '빵' 터트린 전현무의 개그를 칭찬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여기에 '디스'까지 덧붙이며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전현무의 퀸 노래 때문에 우리 헬스장에선 퀸 노래 금지다"라며 짓궂게 전현무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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