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마블 영화에 '닉 퓨리 국장' 25살 젊어진 모습으로 나온다
새 마블 영화에 '닉 퓨리 국장' 25살 젊어진 모습으로 나온다
입력 2018.07.10 18:48

인사이트Marvel Studios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쉴드' 닉 퓨리 국장의 혈기왕성한 젊은 시절을 볼 수 있게 됐다.


지난 6일 해외 영화 전문 매체 'COLLIDER'는 배우 사무엘 L. 잭슨(69)이 영화 '캡틴 마블'에서 25년 전 닉 퓨리로 나온다고 밝혔다.


영화 '캡틴 마블'의 시간적 배경이 1990년대인 만큼, 전작에서 60대인 닉 퓨리 역시 중년으로 설정되기 때문이다.


극 중 닉 퓨리의 모습은 디지털 디에이징 기술을 통해 후보정 작업을 거칠 예정이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영화 '더 맨'


'도대체 어떻게?'라며 의구심이 드는 이들에겐 마블의 전작들이 선례가 될 수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와스프의 부모 역을 맡은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미셸 파이퍼는 약 30년 전의 모습으로 나온 바 있다.


그보다 앞서 개봉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서 스타로드의 아버지로 활약한 커트 러셀도 마찬가지다.


인사이트Marvel Studios


한편, 마블의 첫 여성 단독 히어로 영화 '캡틴 마블'은 슈퍼파워를 얻게 된 공군 파일럿 소령 캐론 댄버스(브리 라슨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브리 라슨과 사무엘 L 잭슨을 비롯해 벤 멘델슨, 주드 로, 젬마 찬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출연한다.


영화는 지난 6일 공식 촬영을 종료했으며 북미 기준 는 2019년 3월 개봉 예정이다.


인사이트Marvel Studios

처음 보는 '10살 오빠' 윤시윤과 초밀착하고 부끄러워 '입틀막' 한 조이
입력 2018.12.11 16:53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파자마 프렌즈' 조이가 윤시윤과 춤을 추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파자마 프렌즈'에서는 설현, 조이, 송지효, 장윤주가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남자 주인공 윤시윤과 영화 포스터 찍기에 나섰다.


그중 섹시 다이너마이트 조이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윤시윤과 영화 '미녀와 야수'의 무도회장 댄스 신을 재현했다.




춤을 추기 시작한 둘은 서로를 바라봤다. 


하지만 곧 쑥스러움이 많았던 조이는 "초면인데"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감독을 맡은 장윤주는 "조이야 원래 그런 거야"라며 그를 응원했고, 송지효 또한 "조이를 사랑스럽게 봐 달라"고 윤시윤에게 부탁했다.


이를 들은 윤시윤은 "평소에 조이 팬이었다"라고 말했고, 조이는 얼굴을 감싸며 부끄러워했다.




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이 된고 둘은 눈빛을 돌변한 채 연기에 임했다.


서로를 마주 본 두 눈에서는 꿀이 흘렀고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하지만 조이는 몇 초 견디지 못했고 결국 부끄러움에 못 이겨 입을 틀어막았다.


조이의 수줍은 행동에 멤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고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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