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와 아동센터 찾아 '과학 체험 봉사' 함께하는 LG화학
초등학교와 아동센터 찾아 '과학 체험 봉사' 함께하는 LG화학
입력 2018.07.10 19:33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화학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LG화학이 '주니어 공학교실'을 열고 아이들을 위한 과학 체험 봉사에 나선다. 


10일 LG화학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 근처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과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LG화학이 200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다. 


LG화학 임직원들과 석·박사급 연구원들이 사업장 인근의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평소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실험을 함께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화학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과학에 대한 흥미를 찾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는 활동이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그동안 대전지역의 초등학생 및 복지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과학수업을 진행해왔는데, 올해부터는 서울까지 범위를 넓혔다. 


지난 6일에는 마곡에서 근무하는 LG화학 중앙연구소, 디스플레이재료사업부, 지원부서의 임직원들이 '밝은지역아동센터'를 찾아 LG화학의 제품을 이용한 과학 키트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를 시작으로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인근 3개 아동센터에서 14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 주니어 공학 교실을 열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화학

인터뷰 내내 원어민 뺨치는 '영어 실력' 자랑해 해외 팬 감탄하게 만든 제니
입력 2018.12.15 16:54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과시했다.


지난 14일 '빌보드' 공식 유튜브 채널 계정에는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서 진행한 제니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리포터는 "첫 솔로곡 'SOLO'로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비롯해 뮤직비디오도 23일 만에 1억뷰를 훌쩍 넘겼다"라고 제니의 'SOLO' 음원 기록을 재조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전례 없는 성공 덕분에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올해 K팝을 이끈 주역들로 손꼽힌다"며 "지금쯤 제니는 다양한 신기록을 깨는데 익숙해졌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에 대해 제니는 "전 세계 팬들로부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결코 이 순간을 당연하게 여기고 싶지 않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 활동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많은 스포일러를 전할 수 없지만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인터뷰에서 제니는 솔로곡 'SOLO'의 탄생 비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이야기 등을 털어놨다.


제니는 전혀 긴장하지 않은 듯 리포터에게 장난스럽게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인터뷰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어냈다.




특히, 어릴 적 뉴질랜드에서 유학 경험이 있는 만큼 통역사 도움 없이도 인터뷰 처음부터 끝까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원어민 못지않은 표현과 유창한 회화 솜씨를 뽐낸 제니의 모습에 해외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막힘없이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제니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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