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명탐정 코난 공식 굿즈 패키지 '코난 박스' 한정 판매
옥션, 명탐정 코난 공식 굿즈 패키지 '코난 박스' 한정 판매
입력 2018.07.10 15:59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옥션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온라인마켓 옥션이 명탐정 코난 마니아들을 위한 공식 굿즈 패키지 '옥션 코난 박스'를 한정 판매한다.


이 행사는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머그잔, 안대, 핸디부채, 탐정단 뱃지, 마스크, 스티커 세트 등 총 6종의 굿즈로 구성된다.


'옥션 코난 박스'는 애니메이션 영화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의 8월 개봉을 기념해 옥션이 코난 공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CJ E&M과 손잡고 단독으로 선보이는 패키지이다.


'코난 박스'를 구입하면 오직 옥션에서만 선보이는 코난 숄더백과 나비넥타이 자수 브로치를 특별 한정판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는 1,000개 한정 수량으로 특별 할인가 2만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옥션


또한 지난 5일부터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리고 있는 코난 테마 전시회 '제로의 메시지' 티켓과 굿즈 패키지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티켓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1만 5,000원이며 굿즈 구성에 따라 총 4가지 타입의 세트를 특별가에 1,500개 한정 판매한다.


'코난 무드라이트 세트'와 '신이치 무드라이트 세트'는 4만 4,000원, '코난 안경 스탠드 세트'는 4만원, '코난&아무로 데코 스탠드 세트'는 5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옥션 신혜지 매니저는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대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개봉을 기념해 한정판 굿즈 패키지를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옥션에서만 선보이는 다양한 이벤트인 만큼 어린이부터 키덜트족까지 코난 마니아들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YG가 '보석함'에서 탈락시키고 땅을 치고 후회하는 스타 6인
입력 2018.12.16 09:4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연예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배우들을 키워낸 YG엔터테인먼트.


YG는 원타임, 빅뱅, 2NE1,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등 굵직한 스타들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의 연예 기획사로 군림하고 있다.


그러나 제아무리 뛰어는 감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도 모든 인재를 알아볼 순 없는 법.


천하의 YG도 과거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원석을 발견하지 못한 일화를 전하며 후회의 뜻을 내비쳤다.


대한민국 연예계를 좌지우지하는 스타 중 YG가 미처 알아보지 못한 스타는 누가 있을까. 


다른 기획사에서 데뷔해 양현석의 가슴 한편을 아리게 만든 스타들을 알아보자.


1. 박보검




YG 양현석 대표가 가장 후회한다는 '아쉬운 인재' 중 한 명은 바로 박보검이다.


박보검은 YG에 오디션 비디오를 보냈지만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수영 선수로 활약했지만 슬럼프를 이기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그만뒀다는 박보검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진 우리 가족을 내가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에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영상을 카메라로 찍어 큰 회사에 보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2. 청하




양현석 대표의 가슴을 씁쓸하게 만든 또 다른 스타는 대세 가수 청하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 1'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I.O.I(아이오아이) 멤버로 뽑힌 청하도 YG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봤었다고 한다.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하는 'Roller Coaster', 'Why Don’t You Know' 등을 연달아 히트 치며, 대세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3. 레드벨벳 웬디



YG 양현석 대표가 가장 아쉬워하는 인물 중 한 명은 바로 레드벨벳의 웬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레드벨벳의 웬디 또한 과거 YG의 오디션을 치렀지만 합격하지 못했다고 한다.


레드벨벳의 웬디가 아닌 블랙핑크의 웬디가 될 수 있었지만, 현재 웬디는 또 다른 대한민국 대표 연예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4. 비




슈퍼스타 비 또한 YG가 놓친 인재 중 한 명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비는 데뷔 전 약 스무 개 정도의 오디션에 지원해서 떨어졌다고 한다.


그중 한 곳이 바로 YG엔터테인먼트라고. 


비를 발굴해낸 박진영은 과거 방송에서 "내가 지훈이를 뽑은 이유는 눈빛 때문이다. 굶기 직전의 새끼 사자 같았다. 어떤 아이인지 궁금했다"라고 언급했다.


YG 양현석의 라이벌 박진영의 안목이 조금 더 빛났던 순간이다.


5. 크러쉬



YG가 알아보지 못한 의외의 스타가 또 한 명 있다.


바로 최고의 음원 강자 크러쉬이다.


크러쉬 역시 과거 데뷔 전 YG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을 지원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YG와 크러쉬의 만남이 이뤄졌다면, 과연 어떤 음악이 탄생했을까?


6. 이하늬



배우 이하늬 또한 YG가 놓친 대표적인 스타 중 한 명이다.


심지어 이하늬는 과거 YG의 연습생으로 있었지만, 데뷔를 하지 못하고 YG와의 연을 이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함께 연습 생활을 했던 구혜선, 박봄과 함께 걸그룹 2NE1 후보 멤버였다고 밝혀 많은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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