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 지구를 지키는 착한소비 캠페인 '친환경으로 산다' 프로모션 진행
G9, 지구를 지키는 착한소비 캠페인 '친환경으로 산다' 프로모션 진행
입력 2018.07.10 15:55

인사이트사진 제공 = G9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종합쇼핑몰 G9가 오는 30일까지 '친환경으로 산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텀블러, 에코백 등 반복사용이 가능한 리유저블 생활용품부터 친환경 세제, 채식식품 등 친환경 소비 생활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았다.


이번 프로모션은 '환경을 위한 BYE vs BUY'가 컨셉으로, 환경을 위해 지양해야 할 '바이(BYE)' 아이템을 대체할 '바이(BUY)' 상품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자연을 위한 짧은 토막상식도 함께 제시하며 친환경 소비를 위한 인식 전환에도 도움이 되고자 했다.


대표상품으로는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473ml 10개)'를 2만 9,000원에 판매한다.


우수한 내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인 '써머스 콜드컵', '스테인리스 스트로우 친환경 빨대' 등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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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친환경세제도 선보인다.


식물 추출 성분을 사용한 '라브르베르 세탁세제 그린후레쉬'와 자극 없는 자연주의로 이름난 '넬리 소다 세제'를 만나볼 수 있다.


엄격한 재활용 포장재질을 사용한 '왓킨스 알로에 그린티 주방 세제', 자연 유래 성분과 뛰어난 세정력을 자랑하는 '프로쉬 레몬 스크럽 세정제' 등 친환경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G9 한지수 팀장은 "최근 전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일회용품 감소 등 환경 이슈가 지속됨에 따라 친환경 제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리유저블컵, 에코백 사용 등 자발적인 친환경 소비가 늘어나는 것을 겨냥, 관련 상품을 한 자리에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MAMA 공연 도중 혼자 안무 동작 틀려 '현실 당황'한 마미손
입력 2018.12.15 11:25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복면 래퍼 마미손이 무대 도중 깜짝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지난 14일 열린 '2018 MAMA in HONGKONG'에서는 마미손이 등장해 '소년점프'를 불렀다.


"한국 힙합 망해라!"를 외치며 등장한 마미손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분홍색 복면을 쓴 수십 명의 백댄서들과 함께 단숨에 무대 위를 장악했다.


매드클라운을 연상케하는(?) 귀에 때려 박는 랩을 선보이면서 열정적으로 무대를 꾸미던 중 가수석에 앉아있던 '쇼미더머니' 심사위원 더콰이엇, 팔로알토, 스윙스에게 다가갔다.




이어 마미손은 스윙스 무릎 위에 앉아 분노에 가득 찬 가사를 내뱉으며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무대가 끝나갈 때쯤 마미손은 수십 명의 백댄서들과 함께 돌출 무대로 향했다. 스테이지 앞에서 마미손은 모모랜드와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하지만 그만 춤 동작이 어긋나면서 모모랜드와 합이 안 맞게 됐다. 모모랜드 멤버들과 반대 방향으로 팔과 다리를 올리다가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마미손은 재빠르게 손 방향을 바꿨다.


엉성한 춤 동작을 선보이면서 허당기를 뽐낸 그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춤은 엉성했지만 무대 장악력만큼은 최고였던 마미손의 '소년점프' 무대를 함께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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