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상' 여친 홍수현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는 마이크로닷
'12살 연상' 여친 홍수현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는 마이크로닷
입력 2018.07.10 10:16

인사이트MBC '섹션TV 연예통신'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마이크로닷이 연인 홍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래퍼 마이크로닷, 배우 홍수현 커플에 대한 내용이 방영됐다.


26살인 마이크로닷과 38살인 홍수현은 12살의 띠동갑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섹션TV 연예통신' 측에 마이크로닷은 "(여자친구 홍수현은) 성격이 나랑 비슷하고 털털하고 되게 솔직하고 쿨한 여자"라며 홍수현의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oo_hyun_hong'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지난해 10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친분을 쌓았다.


당시 방송에서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을 보고 첫눈에 반한 듯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면서 바람에 추워하는 홍수현을 향해 "누나 옷 벗어드릴까요?", "모자 드릴까요?"라며 끊임없이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하거나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다음 순서로 지목하기도 하는 등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계속 친분을 쌓아오다 최근 호감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icro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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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Naver TV '섹션TV 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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