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0일)까지 전국 곳곳 '장맛비'…그친 후엔 '찜통더위' 시작된다
내일(10일)까지 전국 곳곳 '장맛비'…그친 후엔 '찜통더위' 시작된다
입력 2018.07.09 19:56

인사이트Maxphotographic.com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화요일인 내일(10일)은 여전히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충청과 경북 북부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계속해서 비가 오다가 충청·경북은 새벽,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후부터 비가 그치겠다.


이날 비가 그치면 장마전선이 북한 쪽으로 올라가면서 장맛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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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 영서·서해 5도 30∼80㎜로, 경기 북부·강원 영서 북부 등에서는 시간당 3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120㎜ 이상 올 수 있다.


강원 영동·충청 북부 10∼50㎜, 그 밖의 남부지방·제주도는 5∼30㎜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뉴스1 


전국 낮 기온은 다시 올라가며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10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22도, 경남 22도, 경북 21도, 전남 23도, 전북 23도, 충남 22도, 충북 23도, 강원영서 20도, 강원영동 20도, 제주 24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29도, 경남 29도, 경북 31도, 전남 32도, 전북 31도, 충남 31도, 충북 31도, 강원영서 27도, 강원영동 25도, 제주 31도 등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많으니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타이거JK' 덕질하다 전광판 나온 RM 보고 '현웃' 터진 방탄소년단
입력 2018.12.15 16:00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타이거JK 무대에 푹 빠진 RM의 모습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개최된 2018 MAMA in HONG KONG'에는 수많은 가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타이거JK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꾸몄다.


포스 넘치는 무대가 시작될 무렵 갑자기 카메라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의 모습을 비췄다.




자신의 우상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거JK 무대에 신이 난 RM은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정신없이 호응을 하던 RM은 뒤늦게 자신이 화면에 나오는 것을 깨닫고 표정관리를 시도했다.


황급히 그가 표정을 바꿨지만 이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RM의 모습을 목격한 뒤였다.


자신의 최애 가수를 보고 세상에서 제일 신난 RM을 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그를 쳐다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제이홉은  RM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비웃다가 결국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옆에 있던 뷔의 위로 쓰러지고 말았다.


심지어 막내 정국마저 온몸을 흔들면서 손뼉을 치더니 해맑은 건치 미소를 선보였다.


한참을 웃던 멤버들은 겨우 정신을 차리고 RM과 함께 타이거 JK 무대에 집중하며 그 순간을 즐겼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유쾌한 순간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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