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청소년에게 생생한 직업 현장 체험 기회 제공
성동구, 청소년에게 생생한 직업 현장 체험 기회 제공
입력 2018.07.09 20:07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성동구청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고 흥미로운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산업경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업경제체험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1,4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지역 내 사회적기업 및 공방 등 17개소와 연계해 추진한다. 교육내용은 핸드메이드산업, 산업일반, 산업현장체험 3개 분야 31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에는 재생에너지 전문가체험, 앱 개발자 체험, 숲생태지도사 체험 등의 트렌드를 반영한 현장체험중심의 프로그램을 추가 편성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현장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성동구청


프로그램은 전문가의 직업 소개 및 현장 체험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장소는 지역 내 공공기관, 안심상가, 학교 등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선정하여 실시한다.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6개월간 약 1,000여명의 청소년이 가죽공예공방체험, 수제화공방체험, 사회적경제체험, 항공승무원체험 등 15종의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산업현장 견학과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해 경험하고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며 "산업경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게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가능성과 꿈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음중서 흰색 튜브톱+올림머리로 또 '리즈 갱신'한 아이린
입력 2018.12.15 17:5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이 '쇼! 음악중심' 무대서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신곡 'RBB'(Really Bad Boy)로 컴백한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5명 멤버 모두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그중 흰색 튜브탑 의상을 입고 똥머리 헤어스타일 한 아이린의 비주얼은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아이린은 쇄골을 드러낸 아찔한 튜브탑을 입고 한 손에 잡힐 듯한 허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층 머리를 끌어올린 '똥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아이린은 남다른 미모는 물론 완벽한 이목구비와 두상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이린은 무대 중간중간에 아찔한 눈빛과 매혹적인 몸짓을 선보이면서 남심을 제대로 저격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히 소화한다", "너무 예뻐서 넋 놓고 봤다", "아이린은 항상 옳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매 무대마다 리즈를 갱신해 우리를 놀라게 만드는 아이린의 미친 미모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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