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네, 고객과 소통 위해 '2018 띵작 공모전' 연다
김가네, 고객과 소통 위해 '2018 띵작 공모전' 연다
입력 2018.07.09 19:57

인사이트김家네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김가네가 1525세대 소통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9일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김가네 측이 무더위를 이겨낼 '2018 김가네 띵작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18 김가네 띵작 공모전'은 신메뉴 '차닭물쫄면'과 함께하는 행사로 오늘(9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김가네 명작인 '차닭물쫄면'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글, 사진, 영상 중 하나를 선택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해주면 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김家네


이번 공모전은 1525세대와 적극적인 소통을 진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차닭물쫄면'은 기존의 비벼 먹는 쫄면을 탈피하여 시원하고 새콤한 육수를 접목한 신개념 쫄면으로 칼로리가 낮은 닭 가슴살이 고명으로 올라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응모방법은 김가네 홈페이지의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영상의 경우, 유튜브에 업로드 후 링크 주소를 첨부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주제의 표현력, 작품의 완성도, 창의성 등이며 영상작품 출품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인사이트김家네


수상자 발표는 내달 20일(월) 자사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가네는 공모전 수상자에게 상금을 시상한다. 금상은 상금 100만원, 은상과 동상에게는 각각 30만원,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김가네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김가네의 시원한 '차닭물쫄면'으로 여름을 이기고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담은 다양한 작품으로 많은 관심 보여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7년 동안 연애하며 '혼전순결' 지킨 '톱모델' 김원중♥곽지영 부부
입력 2018.12.13 10:2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7년 연애를 끝내고 지난 5월에 결혼한 모델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과의 첫날밤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모델 김원중, 장윤주, 가수 홍진영,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중은 돈 관리 주도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통장 관리권을 아내에게 빼앗긴 이유가 첫날밤 때문이다"라며 곽지영과의 파리 신혼여행기를 공개했다.


김원중은 "파리 신혼여행 가서 모델 활동하면서 거닐던 거리를 회상하는데, 거리고 뭐고 저는 다 필요 없고 오직 첫날밤 생각뿐 이었다"라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출연진 모두는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과 7년 동안 연애한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결혼 후의 첫날밤이 진짜 첫날밤 일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은 MC 윤종신이 재차 "진짜 첫날밤이었어요?"라고 물었고, 김원중은 "진짜 첫날밤"이라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주는 "유명했어요"라며 김원중의 발언에 힘을 실었다.


김원중은 7년 동안 혼전순결을 지켜온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이 친구가 살아온 배경이 있고, 그것을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원중은 "첫날밤을 치르려고 파이팅 넘치게 준비하는데 지영이가 통장 얘길 꺼냈다"라며 당시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놔 출연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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