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경찰과 치열한 추리게임 벌이는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8월 8일 개봉 확정
천재경찰과 치열한 추리게임 벌이는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8월 8일 개봉 확정
입력 2018.07.09 19:02

인사이트'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천재 경찰과 위험한 추리 대결을 벌이는 22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최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오는 8월 8일 개봉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영화는 국제 정상회담을 겨냥한 의문의 연쇄 테러와 정체를 숨긴 트리플 페이스를 쫓는 코난의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명탐정 코난:순흑의 악몽'에서 카 체이싱과 맨몸 액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아무로 토오루가 또 한 번 등장한다.


진실을 파헤치는 코난과 정의를 지켜야 하는 보안경찰 아무로 토오루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영화의 핵심포인트다.


인사이트'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은 앞서 지난 4월 일본에서 먼저 개봉한 바 있다.


당시 개봉 첫 주말 개봉 첫 주말 101만 2천명을 동원하며 22개 극장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게다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레디 플레이어 원' 등 쟁쟁한 외화들을 제치고 일본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은 이제껏 개봉한 명탐정 코난 극장판 중 최고의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뽐낸다.


여기에 타치카와 유즈루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액션은 덤이다.


피 터지는 추리 대결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국내에서도 흥행 신화를 이룰 수 있을까.


영화는 오는 8월 8일 공개되며 러닝타임은 110분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처음 보는 '10살 오빠' 윤시윤과 초밀착하고 부끄러워 '입틀막' 한 조이
입력 2018.12.11 16:53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파자마 프렌즈' 조이가 윤시윤과 춤을 추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파자마 프렌즈'에서는 설현, 조이, 송지효, 장윤주가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남자 주인공 윤시윤과 영화 포스터 찍기에 나섰다.


그중 섹시 다이너마이트 조이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윤시윤과 영화 '미녀와 야수'의 무도회장 댄스 신을 재현했다.




춤을 추기 시작한 둘은 서로를 바라봤다. 


하지만 곧 쑥스러움이 많았던 조이는 "초면인데"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감독을 맡은 장윤주는 "조이야 원래 그런 거야"라며 그를 응원했고, 송지효 또한 "조이를 사랑스럽게 봐 달라"고 윤시윤에게 부탁했다.


이를 들은 윤시윤은 "평소에 조이 팬이었다"라고 말했고, 조이는 얼굴을 감싸며 부끄러워했다.




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이 된고 둘은 눈빛을 돌변한 채 연기에 임했다.


서로를 마주 본 두 눈에서는 꿀이 흘렀고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하지만 조이는 몇 초 견디지 못했고 결국 부끄러움에 못 이겨 입을 틀어막았다.


조이의 수줍은 행동에 멤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고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