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얼얼'할 정도로 매운 '9천원'짜리 불갈비만두피자
입이 '얼얼'할 정도로 매운 '9천원'짜리 불갈비만두피자
입력 2018.07.0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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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최근 피자스쿨의 이색조합 피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피자스쿨은 신제품 '불갈비만두피자'를 출시했다.


불갈비만두피자는 입이 얼얼할 정도로 매운 불갈비만두가 토핑으로 올려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통한 자태의 불갈비만두는 불향을 가득 머금고 있어 진한 풍미를 선사한다.


피자 엣지 부분에 올라간 달콤한 옥수수 크림 무스는 불갈비만두의 매운맛을 완화해줘 피자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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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중독적인 맛의 어니언 소스가 피자 위에 골고루 뿌려져 기본 베이스인 토마토소스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불갈비만두피자는 느끼한 맛을 싫어하는 이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의 피자가 느끼해서 즐기기 어렵다던 사람들도 매콤한 불갈비만두 토핑 덕분에 좋아하게 됐다고 입을 모은다.


가득한 토핑을 자랑하는 불갈비만두피자는 단돈 9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오늘 밤 야식으로 화끈함과 달달함 두 가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불갈비만두피자를 선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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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임보라에 명품 '샤넬백' 공개적으로 사주는 '사랑꾼' 스윙스
입력 2018.12.15 15:15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지난해 4월부터 알콩달콩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는 래퍼 스윙스, 모델 임보라 커플.


두 사람은 종종 SNS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데, 스윙스가 연인 임보라에게 선물할 수백만원짜리 명품백을 SNS에 인증해 팬을 부럽게 만들었다.


15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ich one should I get for Purple Unnie?"(보라를 위해 내가 사야 하는건 어떤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성들의 로망인 '샤넬백'이 담겨있다.



스윙스는 임보라에게 선물할 고가의 명품백을 고르다, 도무지 선택할 수 없어 센스 있는 팬에게 어떤 것을 사줘야 좋을지 의견을 구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여자친구인 임보라에게 고가의 선물을 하는 통 큰 스윙스의 모습에 "세상 멋진 남자다", "예쁜 사랑 하라", "너무 스윗하다"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래퍼 스윙스와 임보라는 함께 방송에 출연하고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등 애정을 과감 없이 과시하고 있다.


스윙스는 여자친구 임보라를 위해 어울리지 않는(?) 뷰티 프로그램 FashionN '팔로우미10'에도 깜짝 출연하며 '사랑꾼' 기질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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