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화면 가득 안소희의 사랑스러운 매력 담은 '1인칭 시점 스틸컷' 공개
랑콤, 화면 가득 안소희의 사랑스러운 매력 담은 '1인칭 시점 스틸컷' 공개
입력 2018.07.09 22:59

인사이트사진 제공 = 랑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안소희가 랑콤과 함께한 메이크업 촬영에서 설렘을 유발하는 눈빛과 표정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9일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은 배우 안소희의 상큼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장난 가득한 눈빛과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면서 마치 눈 앞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된 클로즈업 컷들로 인해 사진을 보는 사람이 실제로 안소희와 눈을 마주치며 장난을 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랑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해당 컷을 두고 '남자친구 시점샷', '실물 느낌 스틸컷' 등으로 불리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사진 속 안소희의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는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으로 완성됐다. 


강력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갖춘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되자마자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랑콤


가볍게 발리면서도 잡티 등 피부를 완벽하게 커버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하루 종일 매끈한 피부결을 유지시켜 준다.


공개된 이미지는 랑콤이 배우 안소희와 함께 촬영한 메이크업 튜토리얼 영상의 스틸컷으로, 안소희는 해당 영상에서 자신만의 매력이 가득 담긴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랑콤과 안소희가 함께 한 메이크업 튜토리얼 영상은 오는 12일 랑콤의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MAMA 공연 도중 혼자 안무 동작 틀려 '현실 당황'한 마미손
입력 2018.12.15 11:25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복면 래퍼 마미손이 무대 도중 깜짝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지난 14일 열린 '2018 MAMA in HONGKONG'에서는 마미손이 등장해 '소년점프'를 불렀다.


"한국 힙합 망해라!"를 외치며 등장한 마미손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분홍색 복면을 쓴 수십 명의 백댄서들과 함께 단숨에 무대 위를 장악했다.


매드클라운을 연상케하는(?) 귀에 때려 박는 랩을 선보이면서 열정적으로 무대를 꾸미던 중 가수석에 앉아있던 '쇼미더머니' 심사위원 더콰이엇, 팔로알토, 스윙스에게 다가갔다.




이어 마미손은 스윙스 무릎 위에 앉아 분노에 가득 찬 가사를 내뱉으며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무대가 끝나갈 때쯤 마미손은 수십 명의 백댄서들과 함께 돌출 무대로 향했다. 스테이지 앞에서 마미손은 모모랜드와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하지만 그만 춤 동작이 어긋나면서 모모랜드와 합이 안 맞게 됐다. 모모랜드 멤버들과 반대 방향으로 팔과 다리를 올리다가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마미손은 재빠르게 손 방향을 바꿨다.


엉성한 춤 동작을 선보이면서 허당기를 뽐낸 그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춤은 엉성했지만 무대 장악력만큼은 최고였던 마미손의 '소년점프' 무대를 함께 영상으로 만나보자.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