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달달' 코코넛 커피 맛볼 수 있는 콩카페, 한국 들어온다"
"'고소+달달' 코코넛 커피 맛볼 수 있는 콩카페, 한국 들어온다"
입력 2018.07.09 11:26 · 수정 2018.07.10 08:57

인사이트Instagram 'congcaphe_kr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베트남에 가면 꼭 들려야 하는 곳으로 꼽히는 '콩카페(CONG CAPHE)'가 한국에도 생길 전망이다. 


지난 3일 콩카페 측은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한국에서 만나요"라며 국내 상륙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시그니처 메뉴 '코코넛 커피'를 들고 삼청동, 이태원, 가로수길, 강남역 등 서울 '핫플레이스'를 배경으로 한 사진도 함께 게재해 한국 지점의 위치를 예상케 했다. 


쉽게 맛 볼 수 없었던 고소하면서도 달콤씁쓸한 '코코넛 커피'를 국내에서도 마실 수 있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congcaphe_kr


또한 현지 매장 콘셉트가 낡은 나무 테이블 등을 활용한 유니크하고 빈티지한 인테리어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이런 독특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콩카페 커피가 국내 여행객들 사이에서 '꿀맛'이라 소문이 자자한 만큼 그 위력을 떨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콩카페는 공산주의와 베트남 전쟁 등 빈티지 콘셉트를 테마로 한 베트남 커피 프랜차이즈다.  


콩카페는 2007년 하노이에 첫 매장을 오픈한 뒤 하노이에만 28개 매장, 호치민 7개, 그외 다낭, 나짱, 사파, 하이퐁 등에 각각 1개 매장을 오픈해 현재 베트남 전역에서 총 4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인사이트 Instagram 'congcaphe'

故 종현 '1주기'인 오늘, 샤이니 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하나
입력 2018.12.18 08:17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년 전 오늘(18일), 거짓말 같이 우리들 곁을 떠나간 샤이니 故(고) 종현.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던 그였던 만큼 그를 오랜 시간 지켜본 팬들과 동료 가수들은 깊은 슬픔에 젖어들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종현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에는 종현의 가장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 같은 그룹 멤버로 활동했던 샤이니 키도 포함됐다.



샤이니 키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9월 돔콘서트 리허설 당시 촬영했던 짤막한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그 영상 속에는 종현의 모습도 담겼다.


뒤에 앉아 머리를 매만지는 키를 지켜보던 종현은 키가 카메라를 자신의 쪽으로 비추자 환한 미소와 함께 고개를 까닥 옆으로 기울였다.


영락없는 장난 끼 가득한 소년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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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e KEY(@bumkeyk)님의 공유 게시물님,


밝게 웃고 있는 종현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던 것일까.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 거냐"며 종현에 대한 그리움을 한껏 드러냈다.


또 "기범아, 힘내자. 잘 지내고 잘 먹고 있어야 한다"며 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2008년 그룹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종현은 '누난 너무 예뻐',''링딩동','셜록','루시퍼','산소 같은 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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