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휘테르, 더운 여름철에도 '찰랑찰랑' 머릿결 완성하는 '까리떼 이드라 헤어 에센스' 한정 출시
르네휘테르, 더운 여름철에도 '찰랑찰랑' 머릿결 완성하는 '까리떼 이드라 헤어 에센스' 한정 출시
입력 2018.07.08 19:10

인사이트사진 제공 = 르네휘테르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르네휘테르의 이번 헤어 에센스는 가볍고 끈적임 없는 젤 텍스처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8일 프랑스 프리미엄 두피&헤어 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는 뜨거운 여름에도 모발을 촉촉하게 지켜주는 '까리떼 이드라 헤어 에센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이 제품은 르네휘테르의 베스트셀러 헤어 에센스인 '까리떼 뉴트리 인텐스 너리싱 데이크림'의 라이트 버전으로, 여름철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모발 케어를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뜨거운 햇볕과 강한 자외선,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은 어느 때보다 모발 관리가 중요한 시기다. 


과다한 양의 자외선은 머리카락의 큐티클 층을 상하게 만들어 윤기와 탄력을 떨어뜨린다.


여기에 실내의 에어컨 바람까지 더해진다면, 모발은 수분을 빼앗겨 얇고 푸석해지기 쉽다. 특히 모발은 한 번 손상되면 건강한 상태로 되돌아오기 힘들기 때문에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르네휘테르


이번에 선보이는 '까리떼 이드라 헤어 에센스'는 여름철 다양한 외부 자극으로 인해 건조해진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가벼운 질감의 헤어 에센스이다. 


주요 성분인 프리미엄 시어 오일이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며, 시멘트리오가 큐티클층을 강화하여 윤기 있는 머릿결로 케어한다. 


또한 산뜻하고 끈적임 없는 젤 텍스처로 더운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올해 브랜드 탄생 61주년을 맞이하는 르네휘테르는 프리미엄 두피 모발 케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전문적인 진단 서비스 및 컨설팅을 통해 두피와 헤어 고민에 대한 체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르네휘테르의 전 제품은 파르나스몰 플래그십 스토어 포함 전국의 주요 백화점 매장, 그리고 PFDC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YG가 '보석함'에서 탈락시키고 땅을 치고 후회하는 스타 6인
입력 2018.12.16 09:4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연예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배우들을 키워낸 YG엔터테인먼트.


YG는 원타임, 빅뱅, 2NE1,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등 굵직한 스타들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의 연예 기획사로 군림하고 있다.


그러나 제아무리 뛰어는 감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도 모든 인재를 알아볼 순 없는 법.


천하의 YG도 과거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원석을 발견하지 못한 일화를 전하며 후회의 뜻을 내비쳤다.


대한민국 연예계를 좌지우지하는 스타 중 YG가 미처 알아보지 못한 스타는 누가 있을까. 


다른 기획사에서 데뷔해 양현석의 가슴 한편을 아리게 만든 스타들을 알아보자.


1. 박보검




YG 양현석 대표가 가장 후회한다는 '아쉬운 인재' 중 한 명은 바로 박보검이다.


박보검은 YG에 오디션 비디오를 보냈지만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수영 선수로 활약했지만 슬럼프를 이기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그만뒀다는 박보검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진 우리 가족을 내가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에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영상을 카메라로 찍어 큰 회사에 보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2. 청하




양현석 대표의 가슴을 씁쓸하게 만든 또 다른 스타는 대세 가수 청하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 1'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I.O.I(아이오아이) 멤버로 뽑힌 청하도 YG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봤었다고 한다.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하는 'Roller Coaster', 'Why Don’t You Know' 등을 연달아 히트 치며, 대세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3. 레드벨벳 웬디



YG 양현석 대표가 가장 아쉬워하는 인물 중 한 명은 바로 레드벨벳의 웬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레드벨벳의 웬디 또한 과거 YG의 오디션을 치렀지만 합격하지 못했다고 한다.


레드벨벳의 웬디가 아닌 블랙핑크의 웬디가 될 수 있었지만, 현재 웬디는 또 다른 대한민국 대표 연예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4. 비




슈퍼스타 비 또한 YG가 놓친 인재 중 한 명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비는 데뷔 전 약 스무 개 정도의 오디션에 지원해서 떨어졌다고 한다.


그중 한 곳이 바로 YG엔터테인먼트라고. 


비를 발굴해낸 박진영은 과거 방송에서 "내가 지훈이를 뽑은 이유는 눈빛 때문이다. 굶기 직전의 새끼 사자 같았다. 어떤 아이인지 궁금했다"라고 언급했다.


YG 양현석의 라이벌 박진영의 안목이 조금 더 빛났던 순간이다.


5. 크러쉬



YG가 알아보지 못한 의외의 스타가 또 한 명 있다.


바로 최고의 음원 강자 크러쉬이다.


크러쉬 역시 과거 데뷔 전 YG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을 지원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YG와 크러쉬의 만남이 이뤄졌다면, 과연 어떤 음악이 탄생했을까?


6. 이하늬



배우 이하늬 또한 YG가 놓친 대표적인 스타 중 한 명이다.


심지어 이하늬는 과거 YG의 연습생으로 있었지만, 데뷔를 하지 못하고 YG와의 연을 이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함께 연습 생활을 했던 구혜선, 박봄과 함께 걸그룹 2NE1 후보 멤버였다고 밝혀 많은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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