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우정 팔찌'하기 좋은 다이소 신상 '디즈니 팔찌'
친구랑 '우정 팔찌'하기 좋은 다이소 신상 '디즈니 팔찌'
입력 2018.07.08 17:17

인사이트Instagram 'daisolife'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가 귀여운 주얼리 상품을 선보였다.


최근 다이소 측은 디즈니 팔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깜찍한 디즈니 캐릭터의 얼굴이 펜던트가 달린 것이 특징이다. 미키마우스, 도널드 덕 등 인기 캐릭터가 팔찌에 구성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여운 캐릭터 얼굴 외에도 캐릭터가 착용하는 장갑이나 모자 등 작은 펜던트도 함께 달려 있다.


인사이트Stylesha.re 'yye8179'


팔찌의 줄은 은색과 금색 두 가지 색상으로 제작돼 취향에 맞게 착용할 수 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자신의 손목 두께에 맞춰 끈 길이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해당 제품은 2천원에 판매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친구들과 캐릭터별로 나눠서 착용할 수 있다.


디즈니 팔찌는 다이소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나, 매장별 재고가 상이할 수 있다.


올여름 친구들과 휴가를 떠날 때 디즈니 팔찌를 우정 아이템으로 맞춰보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00_minjeung117'


인사이트Stylesha.re 'yye8179'

밖에서 '소맥 10잔' 먹고 들어와서 멤버 형들에 '뽀뽀 주정' 퍼붓는 피오
입력 2018.12.15 11:23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예능, 드라마, 음악 각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


나날이 피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잔망스러운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블락비 멤버 재효, 박경, 태일은 V 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었다.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형들의 방송을 본 막내 피오는 바로 해당 장소를 방문했다.



얼굴이 빨개진 채 춤을 추면서 등장한 그는 술 냄새를 폴폴 풍기며 방송에 참여했다.


피오는 "얼마나 마셨냐"는 멤버의 질문에 "내가 한 소맥으로 해가지고 열잔.."이라고 말했다.


당일 몸 상태가 좋지 않던 태일은 방송에서 "전염병일 수도 있어"라며 피오에게 다가오지 말라며 겁을 줬고, 피오는 "상관없어"라며 그의 볼을 잡고 박력 있게 뽀뽀를 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태일은 "내가 봤을 땐 얘 옮았을 수도 있어"라고 했지만 피오는 굴하지 않았다.


이후 그는 박경에게도 뽀뽀를 하며 태일의 병균을 전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오글거리는 대사를 할 때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던 피오는 멤버들의 볼에 입을 맞추며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유권은 피오의 뽀뽀가 익숙한 듯 크게 놀라지도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이 가득한 피오와 블락비 멤버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피오의 주사를 응원합니다", "언제 봐도 계속 웃기다", "동영상에서 술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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