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수십만 마리' 준비된 대규모 '치맥 축제' 열린다
치킨 '수십만 마리' 준비된 대규모 '치맥 축제' 열린다
입력 2018.07.08 17:12

인사이트2018 대구치맥페스티벌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치킨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돌아온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3년에 처음 시작되어 6년째 열리고 있는 대구의 대표 축제다.


지난 2017년에 개최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치킨 43만 마리, 맥주 30L, 국내외 참가자 100만 명 이상으로 거대한 규모를 자랑했다.


인사이트2018 대구치맥페스티벌


올해도 역시 화려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이색 치킨 신메뉴를 맛볼 수 있는 '치킨 신메뉴 경연 대회'가 열린다.


새로운 맛에 도전하기를 좋아하는 이들은 '치킨 신메뉴 경연 대회'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경연 대회뿐만 아니라 맥주와 치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치맥 클럽'도 마련된다.


인사이트2018 대구치맥페스티벌


유명 브랜드 치킨들을 맘껏 맛볼 수 있는 '대구치맥축제'에서 특히 생맥주는 무한 제공된다.


이 밖에 스탠딩 존, 프리미엄 라운지, 파크 영화관, 아이스 카페, 치맥 비치, 물총 대전, 치맥 놀이공원,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과 흥미로운 행사가 준비돼있다.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본 행사는 미성년자에게 판매금지 제품인 맥주가 제공되는 축제이기 때문에 입장 시 신분증을 필참해야 한다.


올여름 '2018 대구치맥 페스티벌'에 참가해 맛있는 치킨, 맥주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려보자.


인사이트

Facebook 'chimacfestival'


인사이트Instagram 'daegu_chimac_festival'

동생 수현의 섹시춤을 눈앞에서 본 '현실 오빠' 찬혁의 반응
입력 2018.12.15 18:51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악동뮤지션 찬혁과 수현이 '현실 남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악동뮤지션 남매의 모습이 담긴 한 영상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월 제주도에서 진행된 세계 해군과 한류콘서트에서 찍힌 것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수현은 군 복무 중인 찬혁과 함께 곡 '200%', '오랜 날 오랜 밤' 등을 열창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노래를 마친 후 수현은 "올해 스무 살이 돼서 과감한 노출도 해봤다. 오늘 잘 보이고 싶은 분들이 많아서"라고 말했다.


그러자 찬혁은 장난기 가득한 말투로 "그럼 아까 연습했던 거 보여줄 의향이 있으신가요?"라고 물었다.


수현은 무대에 오르기 전 '유혹의 춤'을 연습했다면서 기꺼이 관중들에게 준비해 온 춤을 선보이겠다고 나섰다.


이어 수현은 관중석을 향해 눈을 깜빡거리면서 어깨를 흔들었다. 깜찍함으로 중무장한 그의 춤사위에 관객석에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



하지만 한 명만 아무런 반응을 하지 못했다. 바로 수현의 친오빠 찬혁이었다.


동생의 귀여운 춤 실력을 눈앞에서 접한 찬혁은 입을 꾹 다물고 수현을 빤히 바라만 보고 있었다.


수현 또한 찬혁의 반응에 민망함을 느꼈는지 웃으면서 그에게 다가가 어깨를 토닥였다.


아웅다웅하는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인 두 사람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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