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좋아하는 커플들의 데이트 성지인 '앞산 별자리이야기터널'
'별' 좋아하는 커플들의 데이트 성지인 '앞산 별자리이야기터널'
입력 2018.07.08 18:51

인사이트Naver blog 'daeguvisit'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밤하늘 별을 가리는 뿌연 미세먼지가 야속했던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최근 다수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만 개의 별이 새까만 천장을 수놓은 대구의 명물 '앞산 별자리이야기터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앞산 별자리이야기터널'은 색색의 별자리를 볼 수 있는 짧은 길이의 터널이다.


연인과 손잡고 걸으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데이트 장소로 제격이다.


인사이트Naver blog 'daeguvisit'


가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대구 앞산 공원 전망대에서 410번 버스를 타고 내리면 금방이다.


밝게 빛나는 LED 장미 대열을 지나쳐 커다란 초승달과 별 모양의 전광판이 새겨진 터널 입구로 들어가면 된다.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만 같은 천장 속 별자리를 넋 놓고 구경하다 보면, 귀여운 어린 왕자 그림이 그 끝을 알린다.


터널 옆에는 분수대와 불빛이 나오는 계단 등 '인생샷'을 남기기에 딱 맞는 명소도 있으니 놓치지 말길 바란다.


실제로 한 여행객은 "터널을 걷는 순간이 아쉬울 정도로 예쁘다"는 후기를 전했으며 또 다른 여행객은 "기념일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는 호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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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비버-Love Yourself' 부르며 팬 고막 녹아내리게 한 '6년 연습생' 방예담
입력 2018.12.15 08:50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K팝 스타2'에서 저스틴 비버의 'Baby'를 부르며 존재감을 톡톡히 과시했던 방예담.


꼬마에서 소년이 된 그가 또 한층 발전한 실력으로 저스틴 비버의 노래를 커버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YG 보석함'에서는 데뷔조와 탈락한 연습생들의 1:1 자리 바꾸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예담은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를 선곡했다. 연습생 왕군호는 실력자와 겨루고 싶다며 방예담을 택했다.



무대에 오른 방예담은 첫 소절부터 남다른 음색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청량한 그의 음색은 저스틴 비버의 노래와 완벽히 어울렸다. 


'역시 방예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도입부의 탄생이었다.


왕군호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파트를 이어받아 함께 하모니를 만들었다.



그의 노래에 연습생들마저 "AR 잘못 튼 거 아니냐"고 감탄했고, 트레저 메이커인 YG 직원 100인도 음악을 즐겼다.


이날 방예담은 대결에서 승리했고, 데뷔조 트레저7 자리를 지켰다.


무대를 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과대 칭찬하자면 저렇게 노래하면 어떤 가수가 와도 못 꺾는다"고 호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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