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홀린 아사히 맥주 거품" 롯데아사히주류, 이태원에 '엔젤링 바' 오픈
"조인성 홀린 아사히 맥주 거품" 롯데아사히주류, 이태원에 '엔젤링 바' 오픈
입력 2018.07.08 10:06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아사히주류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조인성도 부드러운 아사히 맥주 거품에 빠졌어요~"


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아사히주류는 지난 3일 서울 이태원의 '레이지캣'(LAZY CAT)에서 기간 한정 스토어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 바'를 성황리에 오픈했다.


오픈 당일에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광고 모델인 배우 조인성이 참석해 약 100여 명의 방문객과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함께 건배하며 자리를 빛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아사히주류


조인성은 이날 행사장에서 직접 맥주 서브에 도전해 7:3 황금비율과 고품질의 증거인 '엔젤링'을 확인해 참석자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7:3 황금비율을 즐겨라, 엔젤링을 즐겨라'는 컨셉트로 운영되는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 바는 소비자에게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품격 있고 깔끔한 맛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엔젤링 바는 오는 8월 26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아사히주류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비어 소믈리에 협회에서 추천한 '비어마스터'가 따라주는 맥주 7, 거품 3의 '7:3 황금비율'의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운영 기간 주말에는 이태원 지역에서 선정된 가게에서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이태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본 제품 특유의 부드러운 목 넘김과 짜릿함, 깔끔함 등 뛰어난 맛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코패스가 살인 목격자에게 '가위바위보' 하자고 한 소름 끼치는 이유
입력 2018.12.18 14:5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나쁜형사' 속 사이코패스 장형민이 살인사건 목격자에게 뜻밖의 제안을 했다.


지난 17일 MBC '나쁜형사'에서는 과거 장형민(김건우 분)이 자신의 여자친구 권수아(김이경 분)를 살해하던 장면이 그려졌다.


으슥한 시골 마을에서 남몰래 춤 연습을 하고 있던 배여울(조이현 분)과 우태희(배윤경 분)은 같은 반 친구 권수아가 장형민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호기심이 생긴 배여울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지켜봤고, 그 순간 장형민은 권수아를 칼로 찔렀다.




이를 본 배여울은 입을 틀어막으며 숨을 죽였지만 하필 엄마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배여울의 존재를 알아챈 장형민은 그대로 달려가 그녀의 머리채를 붙잡고 권수아 앞으로 끌고 갔다.


겁에 질린 배여울의 등을 칼로 찌른 장형민은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제안했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할 틈도 없이 장형민은 나지막하게 "가위바위보"라고 외쳤다.


그는 주먹을, 배여울은 보자기를 냈다.


이에 배여울은 두려움에 몸을 떨며 "이기면 어떻게 돼요?"라고 물었다.




장형민은 그녀에게 칼을 주며 "네가 죽여"라고 미소 지었고, 못하겠다는 배여울의 말에 "그럼 네가 죽을래?"라며 그녀의 등에 칼을 깊게 찔렀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배여울이 칼을 들자 간신히 눈을 뜬 권수아는 "살려줘"라고 부탁했다.


자신의 친구를 도무지 찌를 수 없던 배여울은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자꾸만 시간이 지체되자 장형민은 칼을 든 배여울의 손을 붙잡고 직접 권수아를 무자비하게 찔러 죽여버렸다.


이어서 그는 배여울의 귀에 "우리 이제 공범이다"라고 속삭였다.


그렇게 공범이 되고만 배여울은 멀리서 자신을 지켜보던 우태희와 묵인하기로 약속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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