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솔청수, 재출시 한달만에 70만병 팔려 '대박'
광동제약 솔청수, 재출시 한달만에 70만병 팔려 '대박'
입력 2018.07.07 18:20

인사이트사진 제공 = 광동제약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추억의 소화제 '솔청수'가 출시 한달만에 무려 70만병이 팔리면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이 지난달 초 재출시한 '솔청수'가 판매 첫달만에 전국 5천 곳 이상의 약국에서 70만병 가량 팔렸다.


솔청수는 소화불량, 과식, 위부 팽만감, 식체 등의 증상과 식욕부진에 효능이 있는 마시는 무탄산 생약소화제로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큰 인기를 모았다.


사실 기존 소화제는 '까스'라는 이름이 붙은 탄산 제제가 주종을 이뤘지만 자극을 싫어하는 소비자들에게 솔청수의 담백하고 깔끔한 소화제도 호평을 얻고 있다.


이 소화제는 육계, 아선약, 소두구, 고추연조엑스 등 4종의 한방 생약 성분에 L-멘톨을 첨가돼 만들어져 위에 부담이 적고 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다.


과거 조선무약 시절 '편안한 소화제'라는 콘셉트의 TV 광고와 함께 큰 인기를 누렸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9월 조선무약으로부터 '솔표' 상표권을 인수한 뒤 1990년대 인기 소화제였던 '위청수 에프'를 올해 3월 재출시해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솔청수를 추가로 선보이면서 액상 소화제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라고 광동제약 측은 설명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아직도 약국에서 솔청수를 찾는 분들이 있어 제품 준비 단계부터 약국가의 관심이 높았다"며 "변함없는 효능과 브랜드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솔표 브랜드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초한 미모로 향수 광고 뒤집어 놓은 '웹드 여신' 신예은
입력 2018.12.18 16:30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신예 배우 신예은이 향수 광고에서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14일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한 향수 브랜드의 광고로, 브랜드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신예은의 미모가 빛을 발했다.



영상은 잠에서 깨는 신예은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새하얀 이불 속에서 눈을 비비며 깨어난 신예은은 향수의 맑고 깨끗한 느낌을 청초한 비주얼로 표현해냈다.


신예은은 이불에 둘러싸인 채 밝게 웃는가 하면, 연보랏빛 니트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향수를 손에 쥔 채 햇살 아래 선 그의 모습은 절로 탄성을 자아냈다.


화사한 영상의 분위기는 신예은 특유의 단아하고 청순한 느낌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신예은의 청초한 미모가 돋보이는 영상을 직접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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