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휴가철 앞두고 '여름 스페셜 세일' 실시
스타필드, 휴가철 앞두고 '여름 스페셜 세일' 실시
입력 2018.07.07 16:55

인사이트사진 제공 = 스타필드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바캉스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여름 스페셜 세일'을 진행한다.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H&M', '앤아더스토리즈', 'COS'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에스콰이아'도 시즌오프에 돌입해 하절화를 3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고양점 '트래블메이트'는 HAPITAS 접이식 가방을 최대 50% 세일한다.


하남점에 위치한 수입 가방 편집숍 '플러스티아이스'는 헤드그렌 캐리어를 최대 30% 할인한다.


코엑스몰 비비안 라이브24에서는 전 품목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며 '안드레아바나'에서는 매장 방문 사진 업로드 시 '플라밍고 튜브 컵홀더'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인사이트스타필드 고양 홈페이지 캡처


바캉스철 피부에 힐링 타임을 선물할 수 있도록 에스테틱 하우스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고양점 4층 'BV 뷰티 빌리지-탑스테이'에서는 피부 진정 쿨링 관리 3회를 15만원, 비키니 라인 관리를 30만원, 각 균일가에 제공하는 시즌 행사를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스타필드 고양점에 새롭게 오픈하는 익스트림 키즈 스포츠 클럽 '챔피언 1250'도 개장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 이창승 마케팅팀장은 "스타필드에서는 여름 바캉스 준비와 온 가족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내내 원어민 뺨치는 '영어 실력' 자랑해 해외 팬 감탄하게 만든 제니
입력 2018.12.15 16:54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과시했다.


지난 14일 '빌보드' 공식 유튜브 채널 계정에는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서 진행한 제니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리포터는 "첫 솔로곡 'SOLO'로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비롯해 뮤직비디오도 23일 만에 1억뷰를 훌쩍 넘겼다"라고 제니의 'SOLO' 음원 기록을 재조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전례 없는 성공 덕분에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올해 K팝을 이끈 주역들로 손꼽힌다"며 "지금쯤 제니는 다양한 신기록을 깨는데 익숙해졌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에 대해 제니는 "전 세계 팬들로부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결코 이 순간을 당연하게 여기고 싶지 않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 활동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많은 스포일러를 전할 수 없지만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인터뷰에서 제니는 솔로곡 'SOLO'의 탄생 비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이야기 등을 털어놨다.


제니는 전혀 긴장하지 않은 듯 리포터에게 장난스럽게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인터뷰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어냈다.




특히, 어릴 적 뉴질랜드에서 유학 경험이 있는 만큼 통역사 도움 없이도 인터뷰 처음부터 끝까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원어민 못지않은 표현과 유창한 회화 솜씨를 뽐낸 제니의 모습에 해외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막힘없이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제니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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