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 공식 오픈
구찌,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 공식 오픈
입력 2018.07.07 16:54 · 수정 2018.07.07 18:16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구찌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지난 6일 구찌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기존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는 동시에 구찌에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게 신제품과 다양한 브랜드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찌는 이번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모티콘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찌의 시그니처 아이콘들을 위트 있게 표현한 16종의 'Gucci Special Edition Symbols' 이모티콘은 구찌와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다운로드 가능하며, 한 달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구찌


카카오톡 검색 창에서 '구찌'를 검색하거나, 구찌를 플러스친구에 추가하면 누구나 이모티콘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구찌는 앞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구찌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구찌 스토어는 약 216 평방미터 규모로 여성 의류, 핸드백, 슈즈, 향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제안하는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룩을 선보인다.


고객들에게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구찌가 앞으로 또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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