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덕후 심장 터진다!"…크리스피 도넛, 오늘(7일) '초콜릿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출시
"초코덕후 심장 터진다!"…크리스피 도넛, 오늘(7일) '초콜릿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출시
입력 2018.07.07 11:05

인사이트Facebook 'kkdkorea1937'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한 입 베어 물자마자 초코맛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초코맛' 글레이즈드가 나왔다.


7일 도넛계의 강자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도넛에 진한 초콜릿을 입힌 '초콜릿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대표 제품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의 초코 버전인 '초콜릿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는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의 달콤함으로 초코덕후들을 설레게 하는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을 가진 기존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에 초콜릿의 달콤함을 입혀 풍미를 더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rispykremekr'


초콜릿 덕후라면 무조건 놓치지 말아야 할 이 제품을 모든 고객이 '언제나' 맛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초콜릿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는 월드 초콜릿 데이를 맞아 출시된 상품으로 오늘(7일)부터 18일(수요일)까지만 한정 판매되기 때문이다.


살이 찐다고 해도 초콜릿이 주는 달콤함을 마음껏 누리고 싶은 덕후라면 꼭 놓치지 말고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초콜릿 덕후들을 설레게 하는 '초콜릿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의 단품 가격은 1,300원이다.


인사이트Facebook 'kkdkorea1937'


한편 월드 초콜릿 데이 이벤트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인터내셔널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미국과 영국, 호주, 캐나다, 일본 등을 포함한 31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지난해 9월 시즌 한정 제품으로 선보였던 '초콜릿 글레이즈드'가 고객에게 시즌 신제품 대비 평균 21%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초콜릿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출시가 이뤄졌다. 국내 소비자들의 도입 요청에 따라 선보인 해당 이벤트에 고객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YG가 '보석함'에서 탈락시키고 땅을 치고 후회하는 스타 6인
입력 2018.12.16 09:4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연예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배우들을 키워낸 YG엔터테인먼트.


YG는 원타임, 빅뱅, 2NE1,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등 굵직한 스타들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의 연예 기획사로 군림하고 있다.


그러나 제아무리 뛰어는 감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도 모든 인재를 알아볼 순 없는 법.


천하의 YG도 과거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원석을 발견하지 못한 일화를 전하며 후회의 뜻을 내비쳤다.


대한민국 연예계를 좌지우지하는 스타 중 YG가 미처 알아보지 못한 스타는 누가 있을까. 


다른 기획사에서 데뷔해 양현석의 가슴 한편을 아리게 만든 스타들을 알아보자.


1. 박보검




YG 양현석 대표가 가장 후회한다는 '아쉬운 인재' 중 한 명은 바로 박보검이다.


박보검은 YG에 오디션 비디오를 보냈지만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수영 선수로 활약했지만 슬럼프를 이기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그만뒀다는 박보검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진 우리 가족을 내가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에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영상을 카메라로 찍어 큰 회사에 보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2. 청하




양현석 대표의 가슴을 씁쓸하게 만든 또 다른 스타는 대세 가수 청하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 1'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I.O.I(아이오아이) 멤버로 뽑힌 청하도 YG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봤었다고 한다.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하는 'Roller Coaster', 'Why Don’t You Know' 등을 연달아 히트 치며, 대세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3. 레드벨벳 웬디



YG 양현석 대표가 가장 아쉬워하는 인물 중 한 명은 바로 레드벨벳의 웬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레드벨벳의 웬디 또한 과거 YG의 오디션을 치렀지만 합격하지 못했다고 한다.


레드벨벳의 웬디가 아닌 블랙핑크의 웬디가 될 수 있었지만, 현재 웬디는 또 다른 대한민국 대표 연예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4. 비




슈퍼스타 비 또한 YG가 놓친 인재 중 한 명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비는 데뷔 전 약 스무 개 정도의 오디션에 지원해서 떨어졌다고 한다.


그중 한 곳이 바로 YG엔터테인먼트라고. 


비를 발굴해낸 박진영은 과거 방송에서 "내가 지훈이를 뽑은 이유는 눈빛 때문이다. 굶기 직전의 새끼 사자 같았다. 어떤 아이인지 궁금했다"라고 언급했다.


YG 양현석의 라이벌 박진영의 안목이 조금 더 빛났던 순간이다.


5. 크러쉬



YG가 알아보지 못한 의외의 스타가 또 한 명 있다.


바로 최고의 음원 강자 크러쉬이다.


크러쉬 역시 과거 데뷔 전 YG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을 지원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YG와 크러쉬의 만남이 이뤄졌다면, 과연 어떤 음악이 탄생했을까?


6. 이하늬



배우 이하늬 또한 YG가 놓친 대표적인 스타 중 한 명이다.


심지어 이하늬는 과거 YG의 연습생으로 있었지만, 데뷔를 하지 못하고 YG와의 연을 이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함께 연습 생활을 했던 구혜선, 박봄과 함께 걸그룹 2NE1 후보 멤버였다고 밝혀 많은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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