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잘못'하고 있는 게 아니라 '잘' 하고 있는 거야"
"힘들면 '잘못'하고 있는 게 아니라 '잘' 하고 있는 거야"
입력 2018.07.11 23:06 · 수정 2018.07.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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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온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뭔가 잘못됐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지난달 28일 중앙북스는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책을 재출간했다고 밝혔다.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는 2013년 8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사랑받았던 책으로 이미 독자들의 검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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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과 청년실업이 역대 최고 수준을 갱신하는 세태에 맞서 갈수록 메말라가는 청년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다독이고 그들이 행보를 격려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기는 습관'으로 150만 독자를 사로잡았던 전옥표 박사가 청년들에게 보내는 격려의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현실적이면서 따뜻한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며 지금까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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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힘들면 내가 잘못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다.


저자는 고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힘들게 생에 도전하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힘든 것이라고 전한다.


그러면서 목 놓아 펑펑 울라며 인생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그간 저자의 경험담을 추가 수록해 보다 풍성한 조언으로 독자의 마음을 다독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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