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입술 포인트 바르면 딱 좋은 '연예인 픽' 립스틱 6
여름철 입술 포인트 바르면 딱 좋은 '연예인 픽' 립스틱 6
입력 2018.07.07 18:30

인사이트(좌) Twitter 'oldschool1035' , (우) Instagram 'blackpinkofficial'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TV 속 연예인 얼굴을 보다 보면 미모에 감탄하다가도 '대체 뭘 바른 거지'란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녀들의 화사한 미모를 더 환하게 밝혀주는 자연스러운 립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기 때문.


매력적인 선명한 발색은 물론 여름철 가벼운 메이크업에 포인트로 살려주면 딱 좋을 립스틱이 있다.


그중에서도 연예인이 직접 발라 유명해진 립스틱 제품 6가지를 소개한다.


1. '아이린픽' 조르지오아르마니 립마그넷 302호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여름 쿨톤 립으로 레드벨벳 아이린이 자주 바르는 제품으로 유명해진 립마그넷 302호.


새하얀 피부톤을 돋보이게 만드는 맑은 오렌지빛 레드 컬러다.


촉촉하게 그러데이션으로 바르거나 입술 겉 라인까지 꽉 채워 발라도 입술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느낌이 특징이다. 가격은 44,000원.


2. '선미픽' 헤라 루즈홀릭샤인 338호


인사이트(좌) KBS2 '해피투게더 3' , (우) Instagram 'miyayeah'


'가시나' 무대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솔로 가수로 완벽하게 자리 잡은 선미.


레드립 마니아인 선미가 직접 무대 위에 바르고 등장한 립 제품 헤라 루즈홀릭샤인 338호는 반짝거리는 입술 광택감으로 시선을 이끈다.


발색력이 강렬해 아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이 립스틱 하나면 눈에 띄는 미모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37,000원


3. '헤이즈픽' 토니모리 립톤겟잇틴트 5,6,7호


인사이트Instagram 'heizeheize'


래퍼 헤이즈가 살면서 가장 많이 받아본 질문은 "언니, 입술 뭐예요"라고 한다.


팬들을 위해 직접 공개한 그녀의 답변은 바로 토니모리 립톤겟잇틴트 5,6,7호다.


지속력이 좋아 한 번만 발라도 장시간 립이 지워질까 하는 걱정이 없는 제품으로 색깔별로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가격까지 착해 이미 여성들 사이에서 핫한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는 토니모리 틴트. 가격은 10,800원


4. '아이유픽' 맥 릴렌트리슬리 레드


인사이트뉴스1


원래부터 베스트셀러지만 아이유가 발라 더 유명해진 맥 릴렌트리슬리 레드는 이름과 다르게 또렷한 핑크 컬러감이 눈에 띈다.


여름에 제격인 쿨톤 립스틱인 릴렌드리슬리 레드는 핑크+레드의 정석이라 불린다.


탱글탱글한 입술 볼륨감까지 살려주는 컬러감은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보이게 만들어준다. 가격은 30,000원.


5. '서현진픽' 에스티 로더 쉬어 매트 220호


인사이트SBS '사랑의 온도'


'로코' 여신으로 떠오른 서현진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준 립 컬러가있다. 바로 에스티 로더 프레시데인저.


광택 없이 발색 되는 매끈한 제형에 부드러운 핑크빛 코랄이 입술에 물이 들듯 매트한 발림성을 자랑한다.


바를수록 수채화처럼 맑은 색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인 해당 제품의 가격은 40,000원.


6. '제니픽' 샤넬 루쥬 알뤼드 잉크 416


인사이트JTBC '블핑하우스'


'인간 샤넬'이라 불리는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 밖에서 사용하는 립제품은 바로 샤넬 루쥬 알뤼드 잉크 416였다.


깨끗한 피부에 어울리는 은은한 피치 핑크빛 컬러감이 청순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선사한다.


촉촉한 발림성과 가벼우면서 끈적임이 없어 립과 치크 모두 사용한 제품이다.


내추럴하면서도 산뜻하고 화사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45,000원.

"현실 여친 느낌"···꿀 떨어지는 목소리로 팬들에게 자장가 불러주는 레드벨벳 슬기
입력 2018.12.15 19:23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레드벨벳 슬기가 꿀 떨어지는 음색으로 자장가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5일 레드벨벳 측은 '레드벨벳 아이컨택캠' 영상 '슬기로운 생활'을 공개했다.


'레드벨벳 아이컨택캠'은 레드벨벳 멤버들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슬기는 이사 후 갖게 된 자신의 방을 처음으로 팬들에게 공개했다.



잠옷과 귀여운 토끼 머리띠를 쓰고 편안하게 방을 소개하던 슬기는 노래를 틀어놓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시작했다.


가만히 노래를 감상하던 슬기는 흥이 났는지 흥얼흥얼 노래를 따라불렀다.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미로운 목소리를 한 슬기는 '가을방학-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와 '알렉스-화분' 등 잔잔한 노래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며 노래를 부르는 슬기를 보고 있노라면 여자친구와 영상 통화를 하는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귀 호강'을 제대로 시켜 준 슬기의 자장가를 함께 들어보자.


※ 관련 영상은 9분 10초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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