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츠스카이에듀, 6월 모평으로 본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 분석
커넥츠스카이에듀, 6월 모평으로 본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 분석
입력 2018.07.07 11:19

인사이트사진 제공 = 커넥츠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대입 전문 브랜드 '커넥츠스카이에듀'가 2019학년도 수능시험은 6월 모의고사에 비해 수학, 영어가 쉬워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6일 커넥츠스카이에듀 유성룡 진학연구소장은 지난달 7일 치러졌던 6월 모의고사를 분석해 오는 11월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측에 나섰다.


유 소장에 따르면 6월 모평은 국어 영역이 지난해 6월 모평보다 쉽게 출제되었지만 수학과 영어 영역은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인사이트뉴스1


국어 영역의 경우 만점자 비율이 지난해 6월 모평에서 0.14%(723명)이었던 것이 0.25%(1,309명)로 높아져 그만큼 쉽게 출제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수학 영역의 만점자 비율은 지난해 6월 모평에서 가형은 0.21%(420명), 나형은 0.18%(570명)이었던 것이 0.03%(59명)와 0.05%(146명)로 낮아져 그만큼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영어 영역의 경우 원점수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이 지난해 6월 모평에서 8.08%(42,183명)이었던 것이 4.19%(21,762명)로 낮아져 그만큼 어렵게 출제됐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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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영어 영역이 지난해 6월 모평보다 어렵게 출제되다 보니 일각에서는 오는 11월 15일에 실시되는 2019학년도 수능시험도 어렵게 출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유 소장은 지금까지의 경험들의 종합해 볼 때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국어 영역은 6월 모평과 비슷하게 출제되고 수학과 영어 영역은 6월 모평보다 다소 쉽게 출제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유 소장은 6월 모평에서 틀린 문제를 다시는 안 틀리겠다는 각오로 수능시험 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라고 전했다.

'동치미 무' ASMR 영상 신고 당해 삭제됐다는 띠예
입력 2018.12.15 13:05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유튜버 띠예가 구독자 달콤이들에게 속상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버 띠예는 자신의 채널에 "동치미 무 ASMR을 모르고 삭제해버렸어요. 죄송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은 띠예가 아무 말 없이 동치미 무를 먹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초등학생의 순수한 모습에 2일 만에 150만 조회 수를 돌파한 것이었다.


귀여운 영상 삭제 소식에 구독자들은 아쉽지만 띠예를 응원했다.



하지만 15일 띠예는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띠예는 유튜브 계정에 "달콤이 여러분 제가 삭제한 것이 아니라 동치미 무 ASMR이 신고가 당한 거였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왜 신고를 당했는지 알아보신대요. 앞으로 열심히 해서 신고받지 않게 해볼게요. 죄송하고 사랑해요"라는 글을 공개했다.


알고 보니 띠예는 자신이 무언가를 잘못 눌러 삭제한 줄 알았던 그 유튜브 영상이 누군가의 신고로 인해 삭제를 당한 것이었다.



현재 동치미 무 ASMR 영상은 유튜브 서비스 약관을 위반하여 삭제된 동영상으로 변했다.


뿐만 아니라 "악플 달지 말아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띠예의 머랭 쿠키 ASMR 영상 역시 게재한지 1시간도 안돼서 삭제됐다.


그저 초등학생의 깜찍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었는데 신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구독자들은 "대체 누가 신고 한거야", "달콤이들은 사람도 찢어!", "울 띠예 상처받지 말았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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