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안주로 딱!"···'맵단짠' 맛이 중독성甲인 꼬깔콘 신상 '버팔로 윙맛'
"맥주 안주로 딱!"···'맵단짠' 맛이 중독성甲인 꼬깔콘 신상 '버팔로 윙맛'
입력 2018.07.06 14:50

인사이트Naver Blog '11ansgallry'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손가락에 꼽고 먹으면 더 맛있는 꼬깔콘의 신상품이 출시됐다.


지난 6월 21일 롯데제과 측은 꼬깔콘 '버팔로 윙맛'을 새롭게 출시했다.


꼬깔콘 '버팔로 윙맛'은 매콤하고 짭조름한 맛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 제품은 아이들 간식, 어른들의 맥주 안주 등 어디든 잘 어울려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_jin.74'


해당 제품을 입에 넣으면 닭 날개에 핫 소스를 발라 기름에 튀긴 음식인 버팔로 윙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전에 나왔던 꼬깔콘 '매콤 달콤한 맛'보다 조금 더 매운맛이 강해졌다.


불 맛이 담긴 '버팔로 윙맛'은 꼬깔콘 특유의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맛을 본 사람들은 "매콤한 게 취향 저격이다", "꼬깔콘 중 제일 맛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꼬깔콘 '버팔로 윙맛'은 편의점이나 일반 마트에서 1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인사이트Instagram 'heering_shop'

'1년 6개월' 수감생활 한 후 처음으로 TV에 모습 드러낸 '대마초' 이센스의 무대
입력 2018.12.15 08:43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대마초 상습 흡연으로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뒤 수감생활을 했던 래퍼 이센스가 화려한 복귀식을 가졌다.


지난 14일 오후 홍콩 AWE(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Mnet이 주최한 시싱식 '2018 MAMA in HONG KONG'(Mnet Asian Music Awards)이 열렸다.


이날 무대에는 Mnet '쇼미더머니777'의 우승자 나플라와 프로듀서 스윙스, 이센스 등 인기 래퍼들이 올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나플라와 스윙스에 이어 더콰이엇, 팔로알토, 창모, 비와이 등이 등장에 개성 넘치는 스웨그를 뽐냈다.


실력파 래퍼들의 흠잡을 데 없는 무대에 관객 역시 뜨거운 함성을 내질렀다.


이후 이센스가 무대에 등장해 '알아야 겠어'를 불렀다.



출소 후 TV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센스는 2분 남짓의 시간 동안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전 세계인에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


현장에 있던 걸그룹과 보이그룹 멤버들 역시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오마이걸 아린과 방탄소년단의 알엠은 연신 감탄하며 고개로 리듬을 타기도 했다.


하지만 긴 시간 자숙한 그의 복귀를 반가워하는 팬이 있는가 하면, 곱지 않은 시선도 여전히 존재한다. 


일부 팬들은 "잘하긴 하지만 보기 불편했다", "화면 보다가 깜짝 놀랬다"라며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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