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전 세계 가장 사랑받는 스파클링 와인 '미오네토' 출시
하이트진로, 전 세계 가장 사랑받는 스파클링 와인 '미오네토' 출시
입력 2018.07.06 10:20

인사이트Facebook 'Mionetto Prosecco'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하이트진로가 전 세계 프로세코 와인 판매 1위에 빛나는 '미오네토 프로세코 브뤼(Mionetto Prescco Brut)'를 국내 정식 선보인다.


6일 하이트진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파클링 와인 '미오네토 프로세코 브뤼(미오네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로세코 와인은 이탈리아의 베네토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으로 샴페인에 비해 숙성기간이 짧지만 과실향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런 이유에서 요즘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Mionetto Prosecco'


실제 주류전문 컨설팅업체인 IWSR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프로세코 와인은 샴페인을 포함한 스파클링 와인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


하이트진로가 국내 출시하는 '미오네토' 경우 와인스펙테이터와 제임스서클링 등 유명 와인 평론지에서 꾸준히 90점 이상을 받으며 그 품질을 인정받은 와인이다.


75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미오네토'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에서 판매되며 와인바 및 유명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런치 레스토랑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미오네토'는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파클링 와인"이라며 "'미오네토'와 함께하는 가벼운 파티 및 피크닉은 친구와 연인들에게 프로세코 그 이상의 것을 만끽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Facebook 'Mionetto Prosecco'

"이상한데 멋있어(?)"···방탄 멤버들이 직접 제작한 'B급 감성' 폭발하는 뮤비
입력 2018.12.18 11:0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제작한 마이너 감성의 뮤직비디오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과거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자신의 입맛대로 제작한 '등골브레이커'의 뮤직비디오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5월 방탄소년단은 칠레에서 '네이버 V라이브' 방송 미션을 통해 직접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자신들이 제작한 뮤직비디오가 방송되고 일주일 안에 해당 곡이 음원차트 50위 안에 들면 소속사에서 원하는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는 제안에, 멤버들은 열정을 다해 '등골브레이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멤버들은 적극적으로 각자의 역할을 분담했다. 감독은 랩몬스터, 카메라 감독은 정국이 맡았다. 지민은 "짐을 빨리 말하면 지민이 된다"라는 이유로 짐꾼 역을 맡았다.


스타일리스트는 사복 패션 종결자인 진, 멤버들의 멘탈을 케어하는 담당자는 뷔가 뽑혔다. 이어 제이홉은 조연출을, 슈가는 간식을 담당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영상에서 방탄 멤버들은 호텔 엘리베이터, 방 내부, 식당가 등 다양한 장소에 등장해 각자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맨발로 바닥에 눕는가 하면, 갑자기 빵을 먹는 엉뚱함까지 선사해 많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풀 샷, 클로즈업 샷 등 조금은 어색하지만 꽤 그럴싸한 구도의 영상을 제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어설프지만 자꾸 눈길이 가는 방탄소년단 제작 '등골브레이커' 뮤직비디오를 보고 팬들은 "분명 병맛인데 무한 재생중이다", "생각보다 너무 잘만들었다", "다음 신곡 뮤비는 멤버들이 제작해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상한데 멋있는 방탄소년단의 '등골브레이커' 뮤직비디오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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