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라이브 하다가 동네 꼬마들에게 '섭외(?)' 당한 태연
인스타그램 라이브 하다가 동네 꼬마들에게 '섭외(?)' 당한 태연
입력 2018.07.05 19:38

인사이트YouTube '출구없태연'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동네 아이들의 '해적 놀이'에 스카우트(?) 당했다.


지난 4일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태연은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동네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나랑 같이 놀자. 빨리 내려와봐"라며 태연을 애타게 불렀다.


인사이트YouTube '출구없태연'


웃음이 터진 태연은 "미안, 먼저 놀아"라며 "동네 꼬마가 같이 놀자고 자꾸 그러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내 아이들에게 다가간 태연은 해적 놀이를 하기 시작했다.


태연과 아이들은 "해적선아, 출발", "돛을 올려라"라며 신나게 놀이터를 뛰어다녔다.


인사이트YouTube '출구없태연'


아이들과 유쾌한 해적 놀이를 마친 태연은 "소녀시대 아는 사람?"이라며 자신의 인지도를 테스트(?)하기도 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은 태연의 질문에 "아기 때 봤다"며 답해 라이브를 시청하던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뜻밖의 만남으로 진행된 태연과 동네 아이들의 '해적 놀이'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YouTube '출구없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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