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동글동글 수박 콕콕 박힌 요거프레소 신상 '메리수박'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동글동글 수박 콕콕 박힌 요거프레소 신상 '메리수박'
입력 2018.07.05 19:10

인사이트사진 제공 = 요거프레소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무더운 여름을 맞아 잘 익은 제철 과일을 한 잔에 담은 음료가 당신의 지갑을 저격할 예정이다.


지난 1일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는 시그니처 메뉴 '메리 시리즈'의 신상 '메리수박'을 출시했다.


아울러 수박 익스트림 스무디, 수박 스노우 빙수 등 수박을 이용한 디저트 메뉴를 함께 선보였다.


지난 2013년 '메리딸기'를 시작으로 '메리치즈', '메리초코' 등 여러 메뉴를 선보여 온 요거프레소다.


이번에는 아삭아삭 달콤하고 시원한 여름 제철 과일 수박을 한가득 올린 메리수박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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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요거프레소


메리수박은 한마디로 말해 과일과 디저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차곡차곡 올라간 동글동글한 수박 토핑이 한입에 쏙 들어가기 좋은 크기다.


음료는 맛있는 수박 쥬스와 진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제철 수박을 한입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과 예쁜 비주얼로 화제를 일으키는 중이다.


실제로 출시 이후 최근 각종 SNS상에는 메리수박을 찾은 소비자들이 짤막한 후기와 함께 음료의 실물 사진을 속속 올리고 있다.


사진 속 메리수박은 뽀얀 요거트 위에 콕콕 박힌 영롱한 수박, 그 아래 선명한 빨간빛의 주스가 비주얼만으로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다.


직접 메리수박을 먹어본 이들은 "맛 또한 비주얼을 배반하지 않는다"라며 "시원하게 마시기 좋아 딱 여름철 메뉴"라고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뜨거운 여름, 메리수박으로 더위 한 번 식히고 가자. 여름을 저격한 시즌 스페셜 한정 메뉴인 만큼, 미루다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ogang72', (우) Instagram 'bibiana.dyua'


인사이트사진 제공 = 요거프레소

'타이거JK' 덕질하다 전광판 나온 RM 보고 '현웃' 터진 방탄소년단
입력 2018.12.15 16:00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타이거JK 무대에 푹 빠진 RM의 모습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개최된 2018 MAMA in HONG KONG'에는 수많은 가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타이거JK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꾸몄다.


포스 넘치는 무대가 시작될 무렵 갑자기 카메라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의 모습을 비췄다.




자신의 우상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거JK 무대에 신이 난 RM은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정신없이 호응을 하던 RM은 뒤늦게 자신이 화면에 나오는 것을 깨닫고 표정관리를 시도했다.


황급히 그가 표정을 바꿨지만 이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RM의 모습을 목격한 뒤였다.


자신의 최애 가수를 보고 세상에서 제일 신난 RM을 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그를 쳐다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제이홉은  RM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비웃다가 결국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옆에 있던 뷔의 위로 쓰러지고 말았다.


심지어 막내 정국마저 온몸을 흔들면서 손뼉을 치더니 해맑은 건치 미소를 선보였다.


한참을 웃던 멤버들은 겨우 정신을 차리고 RM과 함께 타이거 JK 무대에 집중하며 그 순간을 즐겼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유쾌한 순간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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